2019.08.22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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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 기고
창간축사/국회의원 이 성 헌
안녕하십니까. 서대문갑 지역 국회의원 이성헌입니다.어느덧 시간이 흘러 「서대문사람들신문」이 창간 17주년을 맞이하였습니다. 1993년 창간 이후 17년 동안 「서대문사람들 신문」은 서대문의...
창간축사/ 정두언 국회의원
서대문사람들 창간 1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구민들의 입과 귀와 눈이 되어, 항상 지역 발전에 앞장서 오신 것에 대하여 깊이 감사드립니다. 서대문사람들...
창간축사/민주당 서대문갑 지역위원장 우 상 호
날씨가 꽤 춥습니다. 조만간 지금보다 더 어깨를 움츠리게 할 겨울이 찾아올 것이고 사람들은 따뜻한 사랑의 온기를 원하게 될 것입니다. 이렇게 추운 날씨에 창간 하게 된 「서대문사람들」이 ...
창간축사/ 김영호 서대문을 지역 위원장
발행인 정정호님 그리고 기자들과 관계자 여러분들께도 축하의 말씀을 드립니다.지난 1993년 주민과 함께하고 신뢰받는 신문사가 되기위한 희망을 가지고 창간을 시작으로 지금까지 훌륭하...
창간축사/ 신현준 서대문 문화원장
귀사의 창간 제17주년을 서대문문화원 임원 및 회원가족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경인년 백호의 기지개를 편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해도 저물고 있습니다. 그 동안 서대문사람...
창간 17주년(지령 500호)을 축하합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자문위원단이 전하는 창간 17주년 기념 축하 메시지2010년 서대문사람들신문은 창간 17돐을 맞았다. 열 일곱해를 보내면서 떠오르는 화두는 보의거(輔依車)다.수레는 양 옆에서 바퀴가 빠지지 않...
서대문구를 생각한다
서대문구청 홈페이지의 통계자료를 보면 서대문구의 면적은 17.61㎢로 서울시 전체의 2.9%에 지나지 않고, 인구 역시 33만명에 불과한 것으로 나타나 있다. 지리적 여건은 안산, 백련산 등 자연...
안중근의사 의거 101주년을 맞아
지난 26일은 안중근의사 의거 101주년이 되는 날이었다. 1909년 10월 26일 아침, 안중근 의사는 7발의 총탄으로 이 땅의 침략원흉인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에게 역사적 심판을 내렸다.  ...
“친구야 고민하지마! ‘또래 상담반’이 도와 줄게”
신연중학교에는 학생들이 주최가 돼 스스로 학교폭력을 예방하기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또래상담반이 활발하게 운영중이다.3년 전에 시작한 신연중학교 또래상담반은 여학생을 중심으로 친구들과...
효과적인 자기주장의 기술
주장과 공격은 엄연히 다르다. 기본적으로 주장은 타인의 인격이나 권익을 훼손하지 않으면서 자신의 마음을 명확하게 표현하는 것을 말한다.자기표현 방식은 네가지가 있다.1. 소극적 자기표현이들은 기본적으로 자...
故 김경오 회장님 영전에 부쳐
3개월 전부터 모습을 볼수 없어서 모두들 궁금해 하고 있던차 지난 5월24일(월) 정오를 지나 갑작스런 비보를 듣고 충격과 슬픔이 몰려왔습니다.그리고 참담한 마음을 가눌 수 가 없었고 지금도...
건강검진은 요람에서 무덤까지
벌써 새해가 밝은지도 세달이 지나고, 예년에 비해 사납던 날씨도 봄기운에 잦아들고 있다. 마음과 정신을 가다듬고 소중한 가족과 이웃들을 다시 한 번 생각 해 볼 때다.대부분 사람들의 새해 ...
장애인 장기요양제도 하루빠른 도입을
지난해 7월 노인장기요양보험제도 시행으로 우리나라 사회복지제도는 큰 전환점을 맞이했다. 일상생활이 어려운 노인들의 삶을 사회보험으로 보호함으로써 노인과 가족들의 삶의 질이 향상되고 경제적인 부담이 크게...
91주년 삼일절을 맞이하며
올해로써 3?1절이 일어난 지 91년이 됐다.10년이면 강산도 변하고, 보통 한세대를 30년이라고 한다면 그동안 강산은 아홉 번이 변했고 세대 또한 세 번의 세대가 지나가 버린 셈이다. 결코 짧은 시간이라고는 할 수 ...
가장자리 마을 가재울, 왜곡하는 가재상
몇 년 전 홍제천변 홍남교 앞 남가좌동에 이 곳 토박이들도 듣지도 보지도 못한 상징물(?)이 들어섰다. 직경 1.5m 높이 3m의 「가재상 조형물」이 남·북가좌동(가재울)의 상징이라니 기가막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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