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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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의 문화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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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 기고
지역을 지키는 파수꾼, 그리고 시대의 감시자
안녕하십니까. 서울특별시의회 의장 신원철입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의 창간 25주년을 천만 서울시민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올해는 대한민국의 지방의회가 부활한지 27년이 되었...
노인장기요양 10주년을 돌아보면서`①
2018년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전체 의료보장 적용인구의 13.5%인 686만 명으로 10년 사이 49% 증가하였다. 세계에서 가장 빠른 고령화 속도이다. 이에 국가에서는 10년 전부터 노인장...
노인이 가난해도 대한민국은 선진국인가?
전 세계인이 사용하는 쿼라(Quora)라는 질의응답 웹사이트가 있다. 이 웹사이트에 「대한민국은 선진국인가요?(Is South Korea developed?)」 라는 질문이 있다. 이 질문에 대한 거의 모든 답변...
우리가 지켜나가야 할 ‘독립의 빛’
제2차 세계대전이 점차 연합국의 우세로 기울어지던 1943년. 연합국의 세 수뇌인 미국의 루스벨트 대통령, 영국의 처칠 수상, 중화민국의 장제스[蔣介石] 총통이 이집트 카이로에서 만난다. 2차...
보훈가족의 마음 보듬기 “심리재활 서비스”
 2018년도 어느덧 절반이 훌쩍 지나고 녹음이 짙어지는 7월이 성큼 다가섰다. 올해의 절반을 시작하는 7월과 함께 국가보훈처에서는 따뜻한 보훈정책의 일환으로 새로운 사업을 추진하게 되...
『올바른 가치관에서 비롯된 청렴실천』
요즘 공공기관은 청렴이 화두다. 청렴의 사전적인 의미는 성품과 행실이 높고 맑으며, 탐욕이 없음을 뜻한다. 공직자의 덕목으로 다산 정약용 선생이 남긴 목민심서의 청렴의 정의가 지금 공직사...
6.25 68주년 호국보훈의 달을 기리며
호국보훈의 달, 6월은 순국선열과 호국영령들의 거룩한 희생과 헌신을 모든 국민이 함께 기억하며 기리는 달이다.  우리나라는 일제 침략과 6·25 전쟁에 이르기까지 수많은 국난을 겪었다...
이달의 문화 포스팅 / 2개국어로 읽는 평창올림픽
지구촌 최대의 겨울스포츠 축제인 「2018평창동계올림픽」과 「2018동계페럴림픽」의 스태프로 3개월간 참여하며 느꼈던 내용을 본지를 통해 소개하려고 한다. 굳이 50여일이 지난 이 시점에 서 올림픽 이야기를 다시...
거안사위(居安思危)의 역설적 진리
평창동계올림픽을 계기로 극한의 갈등 지역인 한반도는 바야흐로 해빙 분위기를 맞고 있다. 북한은 비핵화 의지를 표명했고, 남북은 특사단 파견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개최를 합의했으며, 일각에...
3월 넷째 금요일은 ’서해수호의 날’
 2018년 새해가 시작된 지도 어느덧 두 달이 지나, 따뜻한 봄 기운이 완연한 3월이 되면 생각나는 「서해수호의 날」을 여러분은 알고 계십니까?  서해수호의 날이란 제2연평해전(200...
사업주 부담 줄이고, 근로자 연금 혜택 늘리고
작년 최저임금 위원회는 2018년 최저임금을 2017년보다 16.4% 인상한 7530원으로 결정했다. 최저임금법이 제정된 이래 최고의 인상률이다.정부에서는 최저임금 상승에 따른 소상공인과 소규모자...
너무도 추운 겨울철 한파와의 싸움
최근 한파주의보 발령에 따른 영하의 날씨에서 배수관, 보일러, 난방기구 불량 등으로 너무도 추운 겨울을 보내는 이들이 있어 주위의 안타까움이 더 한다.얼마 전 서대문구 북아현동 주택가에서...
겨울철 화재와의 싸움“한파보다 더 추운 불”
요즘 한파주의보 영하의 날씨보다 더 추운 건 우리의 가정과 이웃의 보금자리를 빼앗기는 것이 아닐까 생각된다.언론보도에서 가장 자주 접하게 되는 소식 중 하나가 화재사고로 인한 소중한 인...
부산에 잠든 네덜란드 참전용사의 바람
「여우는 죽을 때 제가 살던 굴이 있는 언덕을 향해 머리를 돌린다[狐死首丘]」고 한다. 이는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나타낸 말로 자신이 태어난 곳에 대한 특별한 애착심은 다름 아닌 인간의 본...
언제나 명예로워야 할 대한민국의 제대군인
국방의 의무는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언제나 신성한 의무로 받아들여진다. 문명의 발상과 함께 시작된 전쟁에서 나의 가족을 보호하고, 내가 살아가야 할 터전을 지키며, 그 속의 평화를 수호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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