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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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시간속 여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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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지대 엄마손 닭갈비
40년 전통의 엄마손 떡복이는 명지대 인근 뿐 아니라 전국적으로 소문난 맛집이다. 엄마손 떡볶이의 맥을 이어오던 김창민 사장이 이번에는 엄마의 손맛을 그대로 담아낸 닭갈비 집을 오픈했다....
한라원 참 숯 구운 최고급 1+ 등급 한우맛 일품
연희동 맛길 식당가에서 최고급 1+ 등급 한우를 맛볼 수 있는 곳은 흔치 않다. 그러나 전용 주차장과 야외 객장 까지 구비한 한우전문점 한라원(대표 성윤경, 장숙경)은 고기맛을 아는 매니아들...
명지대 앞 아미에란
남가좌동 명지대 정문앞 아미에란(AMIERAN)은 서대문을 통털어 단 하나밖에 없는 버마(미얀마)의 쌀국수를 맛볼 수 있는 곳이다.미얀마 국수(아메다 모린가) 뿐 아니라 이름도 생소한 외따펀(돼...
커피향 물드는 북가좌5거리 ‘Hollys’를 가다
대형마트 효자식품 1위는 더 이상 쌀이나 라면이 아니다. 그렇다면??바로 다름아닌 대한민국의 커피열풍을 반영하듯 커피믹스의 판매율이 가장 많다. 뿐만아니다. 골목골목 들어서는 원두커피 전...
키즈카페 키즐리
어린아이, 맡길곳도 없는데 급한 약속이 생겼다면?하루종일 아이들과 씨름하기도 힘든데 시간보내기 좋은 공간이 없다면?이런 젊은 엄마들을 위한 테마공간인 키즈카페 「키즐리(대표 유영목)」...
홍대 파바로티
서대문과 맞닿은 2호선 홍대 전철역 입구에 위치한 스파게티 전문점 Pavarotti(파바로티·대표 김건형)에서는 최고급 재료로 만든 수제 스파게티와 피자를 맛볼 수 있다.<- 점심스페셜 메뉴가...
연희동 덕스데이
본초강목에 해독작용과 혈액순환을 돕는다고 기록된 오리고기는 현재 소비시장이 1조원을 넘어설 만큼 꾸준한 인기를 이어온 육류제품이다.육질이 부드럽고 불포화지방산을 포함해 비만예방에도...
대한민국 제과기능장 김용현 베이커리
골목길을 돌아서자 벌써 구수한 냄새가 오감을 자극한다.홍은1동에서만 올해로 19년째 자신의 이름을 걸고 빵집을 운영중인 김용현 사장(56)은 『먹는 음식이 가장 정직한 평가를 받는다』는 사...
학교종이 땡땡땡
『그~ 사람 나를 알아도~ 나는 기억을 못 합니다~♬』 흘러간 옛 노래와 함께 시원한 막걸리 한 사발, 따끈한 파전을 맛보며 지나간 추억을 이야기 할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연희동 홍남2교 부...
‘문 턱 없는 밥집’, ‘기분 좋은 가게’
 문을 연지 3개월도 채 안 돼 화제가 되고 있는 가게가 있다. 쌍둥이를 연상케 하는 두 가게, 문턱 없는 밥집과 기분 좋은 가게다. 성격은 다르지만 농인들과 어려운 이웃들을 생각하는 마...
연희쭈꾸미
모퉁이를 돌아서면 왠지 반가운 사람을 만날 것 같은 선술집의 풍경이 그대로 재현된 연희동 성산회관 방면에 자그마한 연희쭈꾸미(대표 이긍수·성낙길). 비오는날이면 유리창 너머로...
연희동 「노란 손수건」
피트 하밀(Pete Hamill)의 소설 「노란손수건」. 4년간의 감옥살이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는 주인공 윌리는 출소 전 아내에게 편지를 쓴다. 당신이 만약 나를 용서하고 받아준다면 그 표시로 집...
첫사랑 장작구이
 기암괴석이 웅장하게 펼쳐져있는 안산을 병풍삼고, 홍제천을 따라 흐르는 물에 발을 담가 눈을 감고 콧노래를 흥얼거리고 싶은 곳.  그 아름다운 홍연교 부근에 오리, 등갈비, 소세지...
리코 파스타
엄마가 만들어주는 정성스런 맛 일품집안 행사 위해 배운 요리솜씨로 창업나른한 주말 오후 늘 비슷비슷한 밥상이 지겨워졌다면 일주일에 한번쯤은 칼로리 걱정 없이 고소한 치즈가 가득한 그라...
미각과 시각을 동시에 즐겨라
충정로역 9번 출구의 뒷길을 따라가다 보면 참나무 태우는 향이 마당 가득한 고풍스런 건물을 만날 수 있다. 구청 가옥대장에 따르면 1930년 이전부터 소유자가 있었던 건물로 약100년 정도의 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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