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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의 골프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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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가 필요할 때는 과감하게 도전하라
「불선」이란 말이 있다. 「평범한 사람은 한가하게 지내면 선하지 못하다」는 뜻일 것이다. 이런 저런 잡다한 생각과 공상들로 정신건강에 좋지 못하다는 뜻 아닐까! 대개는 내게 5억만 있으면...
지켜야 할 골프 규칙
황혼 무렵, 너무도 고운 석양의 하늘빛이 산자락 능선을 더욱 선명하게 드러나게 한다. 유연한 저 산 능선이 마치 우주의 유장한 율동처럼 느껴지는 해 떨어지는 저녁, 저 산과 하늘을 구별하는...
영원한 테마, 장타(1)
「때론 봄에도 낙엽이 지리라. 삶을 꿰매는 마지막 한 땀처럼 낙엽이 진다」 실존의 덧없음을 뼈아프게 느낀 듯한 시어들을 남기고 단명한 기형도의 싯귀가 떠오르는 봄이다. 마치 바람이 문풍지...
장타전쟁, 맹목적 신봉 말아야
「신들이 내려와 산다」는 티파사의 봄철은 아닐지라도, 알베르 까뮈의 고향 알제리의 그 아름다운 해안은 없을지라도, 봄철 골프코스의 새벽여명은 게으른 이들을 조롱하는 골퍼들의 굿샷의 외...
실력보다 더 중요한 골프 매너
아직 진달래 개나리가 활짝 피진 않았지만, 완연해진 봄기운은 골퍼들의 온몸을 근질거리게 하고 있다. 봄날이 오기만을 학수고대 해 온 동계훈련파 골퍼들에겐 새해 첫 라운드가 내심 기다려지...
봄, 봄, 봄 골퍼들의 시즌
「우수와 경칩에 대동강이 풀린다」라는 속담이 있다. 절기상 이즈음이면 동장군이 지나가고 봄이 온다는 말일터…. 이제 우수가 코앞이다. 우리네 골퍼들 입장에서 본다면 이제는 바야흐로 「시...
골프에 부는 한류바람
98년 11억원에서 2005년 약95억원에 이르기까지 매 2년마다 2배씩 증가하는 상금획득 규모, LPGA사무국에 한국인 직원을 채용해 상주시키고 또, 매년 한국문화를 이해하기 위한 행사와 모임을 여...
생각이 행동을 낳고 행동은 습관을 만든다
음력, 병술년 새해가 밝은지도 한달이 훌쩍 넘어가 버렸다. 바쁘게 시작했던 한해의 첫 달이 또 저문 것이다. 「인생을 사랑한다면 시간을 허비하지 마라, 왜냐하면 삶이란 시간 그 자체이기 때...
진리는 평범함에 있다
「마늘, 콩, 고등어, 호두, 보리, 부추, 콩나물, 김…」『난데없이 왠 식품들을 주욱 나열했냐고요? 』 이 음식들은 암, 당뇨, 심장병, 노화방지, 정력, 활성산소억제, 성장촉진, 시력보호 등에...
“형태는 기능을 따른다”
천국에서 지옥문을 지키던 수문장으로 일하다 어찌어찌 잘못되어, 지상으로 쫓겨나 사람들의 집을 지키는 충견이 되었다는 개의 해 「병술년」이다. 불행하게도 698년 1월, 해동성국으로 불리우...
진정한 골프아카데미
『어느선방에 생사사대 무상신속이라는 글귀가 붙어 있다. 「삶과 죽음이 가장 큰 일이고, 덧없는 세월은 빨리 지나가 버린다」는 뜻이다. 이런 상황속에 살아가는 우리는 순간순간 후회없이 살...
첫 눈
지난 4일 전국에 첫눈이 내렸다. 밤사이 내린 폭설로 남도지방 특히, 전남·북지역엔 1000여개 학교가 임시휴교를 했고, 농·축업용 비닐하우스와 공장이 무너지는 등, 수백억원의 재산피해가 속...
골퍼들의 겨울나기
사계절이 뚜렷해 「축복받은 땅」이라 일컬어지는 대한민국이지만 골프에서 만큼은 그렇지 못하다. 사실 봄철과 초여름, 그리고 가을 6~7개월을 빼면, 찌는듯한 여름과 스윙이 얼어붙는 겨울이 ...
겨울은 골퍼들의 동면시기
주말엔 비가 온다는 예보가 있다. 물론 늦가을 이맘 때면 비가 한 번 내릴 때마다 수은주가 뚝뚝 떨어지곤 한다. 그러다 겨울이 오는 것이다. 아이들의 겨울이야 방학에, 스키장에 즐거운 일이 ...
참 희안한 ‘바디턴스윙’
흔히 요즈음 세계적인 특히 남자프로들의 스윙을 일컬어 「바디턴스윙」이라고 말한다. 물론 근대스윙은 하체로부터 턴 되어 상체를 끌어내려 돌아서며 치는 이러한 타법이 성행되어 왔던 것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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