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3 (일)
 
기사검색
 
이달의 문화포스팅
박운기의‘ 기운 팍 서대문’ 동네방네이야기
쉬어가는 수필
기고
축사
기자수첩
법률칼럼
쓴소리 단소리
풀뿌리참여봉사단
Dental Clinic
 
> 칼럼/홍제천의 봄 > 기고
특별기고/때 이른 이상 고온 식중독 조심해야
최근 예년에 비해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는 고온현상으로 인하여 보름 정도 빨라졌다. 따라서 벚꽃축제, 야유회 등 나들이와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은 식중독 사고가 여름철보다 많이 발생하고 ...
아베 수상의 신사참배, 국민적 모욕 느껴
2013년 12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잊지 못할 시간이다. 수백명의 취재진이 열을 올리고, 취재 카메라는 연신 플래시를 터트렸으며, 공중의 방송용 헬기는 이 장면을 실시간 생중계했다. 일본 아...
노후생활 안정 기초연금법 조속 시행 돼야…
갑오년(甲午年) 청마(靑馬)의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해를 맞아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구석까지 배려하는 촘촘한 사회복지체계가 구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그중 사...
서대문 도서관 직원 2인 "꿈을 찾아주는 재능기부"
우선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화로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인 빌게이츠는 「내 아이들에게 당연히 컴퓨터를 사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책을 사줄 것이다,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동네 도서관...
무한도전 유재석이 보여주는 낮춤의 미덕
얼마전 끝난 모 방송국의 무도가요제에  정말 많은 인파가 모였다. 수많은 인파들은 안전라인도 무시하고 경호원들이나 장내 안나운서의 지시도 전혀 따르지않고 두시간넘게 혼란이 지속 됐...
창간축사 / 우리 지역의 대표 신문사로 자리잡아
안녕하십니까. 새누리당 서대문갑 당원협의회 위원장 이성헌입니다. 지역의 정론지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서대문사람들』의 창간 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동안 지방자치 정착과 지...
전문가 칼럼 / 안전으로 행복 대한민국 만들자
정치와 광고의 공통점은 무엇일까? 바로 「설득을 기반으로 한 일련의 활동」이라는 점이다. 설득은 기본적으로 타인에게 영향을 미치려는 시도다. 즉 자신이 원하는 것을 상대방으로부터 얻어 ...
청소년들에게 음악과 미술시간 돌려줘야
새 정부가 들어서면서 문화예술계에 드리우고 있는 한 줄기 빛을 「문화융성」이라는 말로 축약할 수 있겠다. 문화융성위원회가 발족 되는 등 정부차원의 정책적인 움직임도 크다.우리가 「문화...
일본, 항의방문 앞서 조사 받고 신뢰회복 우선
[논평] 일본 수산청의 항의 방한 무례하다일본 수산청 간부들이 한국 정부의 일본 수산물 수입금지 조치 철회를 요구하는 항의 방한을 하고,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고 한다. 한일관계를...
“주택 소방시설”은 화마로부터 가족을 지키는 파수꾼
최근 3년간 서울시 전체 화재 중 33%가 주택(아파트 제외)에서 발생했으나 주택에서 화재로 인한 사망자는 전체 사망자 중 73.1%에 달하고 있다. 이처럼 일반주택 화재시 다른 업종에 비해 상대...
서울시의 경전철 발표 계획에 대하여 2
박원순 시장은 전시성 토건 사업에 대해 반대해 왔다. 이를 달리 말하면 『생색내는 일은 하지 않겠다』라는 것이다. 아마도 그는 이명박-오세훈 전 서울시장들과는 다르게, 자신은 소프트웨어적...
경전철 발표, 선거용이면 시민 심판 받을 것
25대 7이다. 스포츠 경기 스코어가 아니다. 강남구를 지나는 지하철 역수가 25이고 서대문을 지나는 지하철 역수는 7이다. 2호선은 4:1, 3호선은 9:3, 7호선은 4:0이다. 기타 노선까지 합해서 2...
부처님 오신날 연등불은 왜 밝히나?
해마다 부처님이 오신날이 되면 절에서는 저마다의 소원이 담긴 연등을 답니다.모양도 색깔도 다 다르지만 연등불에 담긴 의미는  무명과 어둠을 밝히는 지혜의 빛을 상징합니다. 등불은 어...
음악도 때와 장소를 가려야 비로소 음악답다
한강은 흔히 서울의 명소라고들 말한다. 주변 환경도 그렇지만 대도심을 관통하는 물줄기가 어느 도시에서도 쉽게 찾아볼 수 없다는 데 한강은 서울 한복판을 흐르고 있으니 큰 매력이 있는 듯 ...
해마다 오는 삼일절
우리 집에는 아들이 둘 있다. 작은 아들은 올해 초등학교 3학년이고, 큰 아들은 이제 중학생이 된다. 작은 아들은 말썽을 자주 피우지만 때로는 그 녀석의 행동에 내가 새로운 것을 깨치는 일도...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7안길 38 B동 301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