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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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의 골프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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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의 박세리 꿈꾸는 주니어 골프열기 뜨거워
세계최고 권위의 주니어대회인 US여자주니어골프선수권대회에서 한영여고의 김인경(17)이 정상에 올랐다. ’99년 송아리, ’02년 박인비에 이어 3번째로 찬사와 질투의 대상이 됐다. 그의 결승상...
조류독감, 골프로 잡아라
「사람에게도 치명적이라는 조류독감(H5N1)이 아시아 유럽 전역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달에도 루마니아, 터키, 그리스에서 조류독감(아니 조류바이러스라고 해야 맞다...
골프는 타겟게임
지난 주말엔 단풍을 맞은 등산객이 10여만명을 헤아린다는 뉴스가 있었다. 설악산 대청봉에서 오대산계곡에 이르기까지 자연이 수놓은 조화속에 넋을 놓을 지경이었다고 한다. 나무는 겨울이 오...
열심히 할 수록 행운은 더 찾아온다
유난히 맑은 가을하늘 아래 오색의 단풍이 휘황한 설악산을 가보고 싶어지는 요즈음이다. 새벽여명에도 희뿌연 안개가 마치 연막탄을 난사한듯 한치 앞을 분간하기 힘든 여기 여주의 가을에 문득...
가을이어서 더 좋은 시간
이젠 제법 갈비뼈가 서늘한 가을이다. 108번의 힘찬 스윙으로도 땀이 나질 않아 외려 서운하게 느껴지는 그런 서늘함이 골퍼들을 필드로 내몰고 있다. 왜, 『가을은 빚을 내서라도 코스를 나서라...
스윙의 키포인트 9
스윙의키포인트 열번째 순서에서는 40가지 주의점을 정리하는 것으로 일단 마무리 하고자 한다. 물론 이외에도 점검해야 할 것은 무수히 많다. 지금까지 연재된 스윙의 키포인트를 오려 두었다가...
알바트로스
그리스신화에 등장하는 「이카루스」는 하늘을 날고 싶어 초로 만든 날개를 달고 창공을 날 수 있었다. 그러자 더욱 멀리 높게 날고 싶어져 태양을 향해 날아오르다 태양에 너무 가깝게 다가가 ...
스윙의 키 포인트 8
사람들은 흔히 선물은 자신의 마음을 전하는 어떤 의미라고들 생각한다. 그런데도 사람들은 가끔은 상대방의 마음을 빼앗고, 구속하기 위해 선물을 하기도 한다. - 사실 무의식적 일지라도 - 화...
스윙의 키 포인트 7
“시지프에게 끊임없이 산꼭대기에까지 바위 덩어리를 굴려 올리게 하는 형벌을 내렸다. 그러나 돌덩이는 그 자신의 무게로 해서 그 꼭대기에서 다시 굴러 떨어지곤 하였다. 그들이 이 무익하고...
스윙의 키 포인트Ⅵ
경기도 여주 강천이라는 곳에는 「여성생활사박물관」이라는 곳이 있다. 도회지로 도시로 너도 나도 앞 다투어 떠나다보니 학생 수가 모자라 「폐교」 라는 얼룩 속에서 되살아난 옛날 옛적 같은...
스윙의 키 포인트Ⅴ
회색빛으로 퇴색된 수도 하늘의 숨막히는 하절(夏節)의 그것에서 벗어나, 초록의 필드 그것도 이제 막 소나기가 지나간 뒤의 맑음은 우리에게 청량감을 더하게 한다. 때마침 유난히도 샷이 잘된...
스윙의 키 포인트Ⅲ
골프가 어렵게 느껴지는 이유의 태반은 대체로 골프스윙이 우리의 고정관념과는 판이하게 다르다는 점이다. 흔히 우리는 볼을 띄우기 위해 (특히 아이언의 경우) 오른손목을 일찍 사용하여, 볼을...
스윙의 키 포인트Ⅱ
6. 양쪽 겨드랑이를 밀착시켜라. 「몸과 팔이 붙어 다녀야 한다」는 말을 자주 듣게 되는데, 실제로 필자의 연습장에선 양해를 받아들이는 손님에게 무거운 야구배트나, 1m전후의 수도관 파이프...
스윙의 키 포인트Ⅰ
「청춘이란 인생의 어느 기간을 말하는 것이 아니라, 마음의 상태를 말하는 것이다」 강인한 의지, 뛰어난 상상력, 불타는 정렬, 겁내지 않는 용맹심, 안이를 뿌리치는 위엄심, 이러한 상태를 청...
볼은 왜 휘는 걸까?
「神은 창안하고, 마음은 창조하고, 몸은 체험한다」 골프가 그렇다. 자연의 현상이 신의 창안 이라면, 우리 마음의 멘탈과 경험으로 체험해야만 알 수 있는 것들이 골프엔 너무도 많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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