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수)
 
기사검색
 
부동산/뉴타운
상공인
정보
환경
경제칼럼
 
> 경제
구청 앞 천막 시위, 행정·손해배상 청구소송 진행
연희1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중오, 이하 연희1재개발)이 서대문구의 관리처분 인가 지연과 관련해 집회를 갖고 행정소송을 진행하는 등 강력한 대응을 시사하고 나섰다.지난 10월 25일...
“에너지 복지상품권 신청하세요”
에너지 취약계층에 난방비를 지원하는 에너지 바우처(복지상품권) 사업이 서대문구에서 시행된다. 이 사업은 에너지 빈곤층에게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연탄, 등유, LPG 등을 지원하는 복지사업이다. 대상은 생...
“먹다남은 테이크 아웃 잔, 분리수거함에 버리세요”
마시다 남은 테이크아웃 음료를 버릴 때 곤란한 경우가 많다. 억지로 다 마시지 않으면 용기에 음료가 담긴 채로 분리수거함이나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수거함 바닥에 음료가 고이거나 밖으로...
맞춤형 취업기회 제공한 ‘Cheer Up(취업)!’
저소득주민, 노숙인, 한부모, 장애인, 경력단절여성, 어르신 등을 대상으로한 맞춤형 취업박람회 「Cheer Up(취업)!」에는 이른 시간부터 많은 주민들이 현장을 찾아 취업에 대한 정보를 제공받...
체불근로자 195명, 2억 7천만원 청산
고용노동부 서울서부지청(지청장 김홍섭)은 A현장 건설노동자 195명의 체불임금 2억7000만원을 추석 전인 29일 청산하였다고 밝혔다. 이는 서부지청 담당 근로감독관이 현장을 수차례 방문해 원·하청 관계자를 설득...
서울시, 아리수정수센터 신재생에너지 확보
서울시가 2022년까지 아리수정수센터 등의 부지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설치해 서울 수돗물 아리수의 생산에 소요되는 전력량(486GWh)의 37%(182 GWh)를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
접근성 떨어지는 지하상가 활성화 나선다
신촌상권 활성화를 위해  청년들이 팔을 걷어부쳤다.문화예술 웹매거진을 만드는 청년모임 「잔치」와 함께 「신촌 지하상권 활성화」 사업을 진행한다.지하에 있어 접근성은 떨어지지만 특...
맞춤형 취업박람회 ‘Cheer Up(취업)!’ 18일 개최
취약계층 주민을 위해 대상별, 단계별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기 위힌 취업박람회 「Cheer Up(취업)!」이 오는 10월 18일 오후 1시 30분에서 4시 30분까지 구청 6층 대강당에서 에서 진행된다.저소...
가좌역 인근에 청년 창업공간 조성 지원
서대문구가 올해 3월 가좌역 인근에 문을 연 서대문구 사회적경제마을센터(수색로 43) 1층에 청년창업공간을 조성한다. 센터(2∼4층) 개소 후에도 1층은 상가로 활용하기 위해 비어 있었는데, 한...
서부경전철 2021년이면 착공 가시화 될 것
서대문의 교통 사각지대에 들어서게 될 서부경전철 추진방향에 대한 국회의원 합동 설명회가 지난 9월 22일 국회 도서관에서 진행됐다.이번 설명회는 더불어민주당 서대문을 지역 우상호, 김영호...
“엄마의 마음으로 만드는 건강 수제 꽈배기 드세요”
건강한 수제꽈배기와 찹쌀 도넛을 판매하는 서대문엄마손 꽈배기가 지난 9월 29일 문을 열었다.어르신일자리만들기사업의 일환으로 지난 29일 홍은종합사회복지관 별관 1층에 문을 연 엄마손꽈배...
가재울뉴타운 쓰레기집하시설 2/멀쩡한 쓰레기 집하시설 고철될 위기
가재울뉴타운내 쓰레기 집하시설의 사용승인신청이 또다시 서대문구로부터 반려되면서 서대문구의 무책임한 행정을 지적하는 비판이 일고 있다.서대문구는 최근 가재울 3·4구역이 신청한 쓰레기 집하시설의 준공을 ...
‘대지’였던 땅이 돌연 ‘도로’와 ‘공원’이라니
대지로 구역이 지정, 청산만을 남겨두고 있는 DMC 파크뷰 자이(가재울4구역) 택지 16과 17지역이 돌연 공원과 도로로 변경돼 가재울 4구역 청산위원회가 반발하고 있다.가재울4구역 청산위원회 ...
기획취재-북아현뉴타운 무엇이 달라졌나?
강산도 변한다는 10년간 북아현동은 격동의 시기를 겪었다. 아현고가는 2014년 철거돼 아현동 전체가 왕복 8차선 도로로 바뀌었고, 5개구역 중 2개 구역이 입주하면서 옛 모습은 자취를 잃...
북아현 뉴타운/5개 단지 함께 시작, 2개 구역만 입주
지난 2004년 4월 3차 뉴타운 후보지로 선정된 후 2006년 12월 뉴타운지구로 지정된 북아현 5개구역의 개발이 지구지정 11년을 맞았지만 반쪽자리 개발에 머무르고 있다.초창기 71.3㏊에 이름처럼...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증가로 17(연희동 엘리트빌딩 3층)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