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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록자  한마음의집 등록일  2019-01-23 14:59:21
제목  '집은 엄마다' 정신장애인 미술전시회 조회  2681
첨부파일  [한마음의집] 집은 엄마다 미술전시회 보도자료.pdf
내용

《한마음의집, 2018년 미술치료프로그램 ‘집은 엄마다 展’》
미술을 통해 정신질환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심리적 상처를 발견하여 자신과 타인에 대한 이해를!

 오픈식 :  2019년 1월 21일(월요일) 오후 4:00
 전시회 기간 :  2019년 1월 21일(월) ~ 1월 27일(일)

정신재활시설 한마음의집에서 2019년 1월 21일부터 1월 27일까지 대학로에 위치한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이음갤러리(2층) 전시관에서 2018 미술치료프로그램 ‘집은 엄마다’ 전시회를 개최한다.

한마음의집 정신장애인 5인의 작품은 자신과 가족,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불편한 관계를 개선하고자 하는 의지가 담겨 있다.
미술치료프로그램 ‘집은 엄마다’ 작품 전시회는 엄마만큼이나 소중한 집을 정신장애인에게 지역사회에서 안정적으로 제공해 주길 바라는 마음으로 정신질환에 대한 왜곡된 인식을 개선하고자 노력하였다.
정신장애인의 실제 삶에서 겪은 심리적 상처가 미술작업에 의해 세상과 만나 소통하며, 서로의 상처에 위로가 될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


◆ 미술치료프로그램이란

● 미술활동을 통해 글과 언어로 표현하기 어려운 감정을 인식하고, 타인에게 표현할 수 있다.
● 여러 가지 미술매체를 사용함으로써 자신을 다양하게 표현하고 자신의 감정과 사고를 인지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준다.
● 자신의 감정을 비언어적인 미술 매체와 행위로 표현함으로서 언어에 대한 불안감과 공포를 줄여주고, 긍정적인 자아존중감을 형성할 수 있도록 하여 보다 명확한 자아상을 발견하고 자기실현의 발현이 가능하다.
● 미술치료프로그램을 집단에서 실시함으로써 당사자간의 상호교류와 자기통찰의 기회를 제공한다.


 ‘집은 엄마다 展’을 주관하는 한마음의집은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홍은동에 위치한 정신재활시설 공동생활가정이다.
완전한 독립생활은 어려우나 어느 정도 자립능력을 갖춘 정신질환자등이 공동으로 생활하며 독립생활을 위한 자립역량을 함양하는 시설이다.
정신질환 치료에 적절치 못한 가정환경을 가진 환자들에게  치료적 환경의 주거생활을 통해 증상의 재발과 만성화를 막고 건강한 독립을 촉진하고 있다.
정신장애인들에게 취약한 독립성과 자발성을 증진시키고 증상 및 복약관리, 일상생활관리, 대인관계기술 등의 훈련과 사회적응 훈련 및 재활치료 등을 통해 지역사회로의 복귀를 지원하고 있다.

◆ 오시는 길
● 주소 : 서울 종로구 대학로 112 (동숭동,이음),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 이음
● Tel  : 02-760-9700

◆ 연락처
● 원장 최동표 010-3772-2176
● 주소: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희로 39다길 20
● tel: 02-391-2504
● mail: hanmaumzip@hanmail.net
● 후원방법
   계좌입금: 우리은행 1005-801-963446(한마음의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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