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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09월 04일 (목) 14:12 [제 618 호]
여성친화도시협의체 2기회장에 임현진 씨 위촉

시민 서포터즈 30명 구분해 별도로 운영
10월 중 세상을 꿈꾸는 공감 체험, 개최 예정

△여성친화도시 신임 임현진 회장에게 문석진 구청장이 위촉장을 전달하고 있다.

지난 26일 여성친화도시 2기 위원위촉식이 기획상황실에서 진행됐다.
1기에 비해 여성친화도시 2기는 각종 여성시민단체 관계자와 구의원, 공무원 등 20여명으로 구성됐으며 30여명의 서포터즈 또한 다음날 새로 위촉됐다.
문석진 구청장은 『여성친화도시란 여성의 시각과 가치를 투영해 도시가 약자와 어린이도 보다 살기좋은 곳이란 의미로 세심하고 약사를 배려하는 지역사회에 기여할 것이다, 협의체 위원들의 활약을 기대한다』고 인사했다.

앞으로 여성친화도시 협의체는 안전하고 살기 좋은  서대문구를 위해 아이디어를 수렴하고 정책제안을 해나갈 계획에 있다. 여성가족과 장미령팀장은 경과보고를 통해 안심지킴이 집이 16개소로 증가했으며 여성안심택배보관함은 홍성,서부제일교회와 충현동 제2공영주차장에 추가해 기존의 봉원교회와 남가좌새롬도서관에서 5곳으로 늘어 점을 안내했다.

또한 1기 임기가 종료됨에 따라 회장과 부회장, 총무를 선임해 공식까페(daum.net/sdm woman)를 운영하고 기존의 90여명에서 위원 20명 시민서포터즈 30명으로 구분해 운영한다고도 덧붙였다.
이날 있었던 임원선출에서 임현진 도시계획전문가가 추천을 거쳐 선임됐으며 부회장에는 이영희 웃음치료 강사, 총무에 탁틴내일 김미경 씨가 선임돼 2기를 이끌게 된다.

임현진 회장은 『부족한 저를 주위에서 도와주신다면 열심히 일해보겠다』고 간단한 당선소감을 밝혔다. 여성친화도시협의체는 향후 폭력 없는 세상을 꿈꾸는 공감체험 한마당을 신촌에서 10월중에 개최할 목표로 프로그램 등을 논의해나갈 계획이다.


<김지원 기자>

ⓒ sdmnews 김지원 기자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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