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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년 10월 31일 (금) 17:10 [제 623 호]
서대문사람들 창간 21주년 지역사회메시지Ⅱ

지난 1993년 11월 1일 창간 올해로 21주년
다양한 독자들이 전하는 2013년 창간 20주년 축하 메시지

지난 1993년 11월 1일은 서대문사람들 창간 기념일이다.  지난해 창간20주년을 기념해 축하 메시지를 전해줬던 독자들의 이야기를 모아 소개해본다.<편집자 주>

*공통질문 *
1. 서대문사람들을 어떻게 알게 됐는지?
2. 창간 20주년 기념 축하 한마디?
3. 서대문 사람들에 바라는 점 한마디

백이제(38세, 기타리스트)

1.피노키오 밴드 활동 때 인터뷰를 하면서 신문사를 알게 됐다.
2. 20주년을 맞이한 서대문 사람들 신문 정말 축하드린다.
3. 중립을 지키고 공정한 보도를 해주길 바라고 사회의 어두운곳 까지 따스하게 밝혀주는 신문사가 되었으면 좋겠다.

곽원주(45세, 공무원)

1. 구청 근무 중 신문을 접하게 되었다.
2. 창간20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3. 지역 언론의 한계성을 지혜롭게 극복하고 지역주민과 함께 호흡하면서
서대문을 대표하는 언론사로 발전하길 바란다.

이영희(50세 탁틴내일 운영이사)

1.4년전 서대문에 이사 오면서  바로 알게 됐다. 그러다가 서대문구청서
지역신문 토론회를 통해 더 잘 알게 되었죠
2. 서울이라는 도시에서 오래되었을 뿐 아니라 취재도 열심히 하는 지역신
문이 있어서 깜짝놀랐다. 훌륭하다.
3. 구민들의 소소한 이야기도 있는 신문. 심층기획이 가끔은 있는 신문이
돼달라~^^ 힘들지만 꿋꿋하게 해나가는걸 아니까 어렵고 부담스런 주문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권오룡(39세 GB스타일 오끼오 사업팀장 근무)

1. 서대문사람들 근처 옆동네로 이사 오면서 알게 되었다.
2. 지역신문 20주년이 대단한 일인지는 아직 큰 실감은 못하고 있다. 중앙
일간지도 수요가 떨어져 신문사이즈도 줄일만큼 온라인기사에 대부분 의존하고 있는 현실이다. 20주년을 맞이해 앞으로 더더욱 지역 소식 많이 알려주길 바란다. 지역신문이야말로 그 지역의 사람들의 속과 목소리를 가장 잘 알아주기 때문이다.
3. 지역 구석구석 이슈가 작던 크던 많은 정보를 담아주길 바란다.

배태호 기자(36세 T-broad 뉴스 방송기자)

1. 서대문 지역 소식을 폭넓고 자세히 알고 싶어 서대문 사람들을 자주 찾
아보고 있다.
 2.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소식을 전하고 구정에 대한 감시 견제로 지역민에
게 신뢰받는 신문사로 한층 더 성장하길 바란다.
 3. 창간 20년을 축하드린다. 어려운 여건에서도 주민에게 알 권리를 충족
시켜주는 서대문사람들에 감사 인사를 드리며 100년 가는 지역신문이 될 수 있길 바란다.


김명관 (39세, 홍제1동 거주,종로구 낙원동 기타뮤즈 대표)

1.페이스북 일촌을 통해서 알게되었다
2. 20주년 축하드린다. 앞으로도 꾸준히 좋은 글과 행복한 소식 많이 소개해 달라.
3. 현재처럼만 해줘도 더할나위 없이 좋지만, 구민들의 기쁨과 슬픔, 즐거움 행복과 아픔. 모든 일들을 함께 하고 보듬어주는 그런 신문이 되주길 바란다.


<정리-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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