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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02월 17일 (화) 10:24 [제 633 호]
여성 재취업 기회, 기업에 ‘경단녀’ 편견 해소

서울시, 서울시내 기업과 1대1 매칭 여성인턴쉽 실시
경력단절 여성 인턴에 최대 40만원 5개월간 지원

결혼 후 출산과 육아로 일을 그만둔 여성을 뜻하는 경단녀(경력단절여성).
서울시는 올해도 경단녀들이 시간제 인턴으로 재취업해 일할 수 있는 시간제 여성인턴쉽을 실시한다.
서울시 소재의 사업자 등록을 필한 민간기업, 공공기관, 사회단체 중 4대보험이 가능한 업체로 최소 평균근무 시간(주15시간, 월 60시간)이상이나 전일제 근무시간(주5일 1일 8시간) 내에서 구직자와 시간제 인턴약정을 체결하면 된다.
이때 업체는 서울시가 지원한 시간당 3200원에 더해 시가 지원한 금액과 같거나 상향 부담해 시간당 최저 6400원 이상의 임금을 근로자에게 지급해야 한다.
참여 업체는 인턴 1인당 월 최대 40만 원까지 5개월 간 지원을 받을 수 있으며, 올해부터 인턴기간 만료 후 지속 채용되는 참여자에게 취업 축하금 40만 원을 지급한다.
시간제 여성인턴십에 참여하고 싶은 여성(서울시에 주민등록 된 여성)은 22개 서울시 여성인력개발기관에 구직 등록을 마치면 된다. 시는 ▲경력단절여성을 우선으로 하고 ▲여성 세대주 ▲청년여성 순으로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참여 희망자는 신분증을 지참해 기관을 방문하면 소정의 절차를 거쳐 시간제 인턴에 지원할 수 있다.
참여 희망 업체 역시 사업자등록증 사본과 참여 신청서를 지참하여 여성인력개발기관에 방문 또는 온라인으로 제출하면 된다.
ⓒ sdmnews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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