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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2월 13일 (화) 15:44 [제 727 호]
구민 모두의 행복과 꿈이 실현되는 무술년

어두웠던 기억 잊고, 새로운 미래 활짝여는 새해를

△황 춘 하 국민의당 서대문을

존경하는 서대문구민 여러분!!
 2017년 한해를 시작하면서 2016년 부족했던 아쉬움을 이겨내고 마음에 품고 있는 희망을 일구어낼 새해일거라 부푼 마음으로 2017년을 맞이하였습니다.

그러나 우리 구민들은 그 소박한 희망을 성취하는데 몰두할 수 없는 2017년 한해였습니다.
작은 소망을 이루고자 주어진 삶에 열심히 살아가고 있는 각자의 마음을 힘들게 한 요인은 우리 주변에서 번번이 발생되었습니다. 날로 수위가 높아지는 북한 핵위협, 성주 사드배치, 전 대통령과 최순실의 국정농단사태 및 탄핵,  청주수해, 포항지진, 제천화제 등 이루 말 할 수 없는 국가적인 난국과 재난으로 국민들에게 씻을 수 없는 아픔과 고통을 준 사안들로 가득 차 스스로가 도저히 해결할 수 없는 참으로 힘든 내, 외적 어려움이 닥쳐왔습니다. 이렇듯 어려움 속에서도 자랑스런 서대문구민들께서는 이모든 어려움을 극복하고자 너, 나 할 것 없이 들불처럼 일어나 새로운 세상을 만들어가고자 힘을 모아냈습니다.

슬기롭고 지혜로운 서대문구민들의 힘으로 무능한 국정운영의 책임을 물어 절대 권력에 맞서 사상 유래 없는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 냈고, 슬픔이 있을때는 그슬픔을 함게 나누고자 하는 한해 였습니다. 함께했던 구민들의 바램은 힘든 2017년도를 보내고 이제는 서대문구민이 바라는 새로운 세상이 되어 지리라 믿고 2017년도 시작의 부푼 마음처럼 주어진 삶에 열심히 살아가고자 함이었습니다. 하지만 현재 우리는 미래를 충분히 예측하기 힘든 나날을 보내야 하지 않나 또 한편 염려가 됩니다.

바라건대 많은 구민들이 현재는 행복하고, 미래세대에 짐이 되지 않도록 지혜로운 최저임금제 실시, 지혜로운 비정규직 정규직화, 지혜로운 청년일자리 창출, 지혜로운 고령화정책 등 다양한 복지, 경제, 문화 정책을 시행하여 국민이 행복한 세상이 되어 지길 서대문 구민 여러분과 함께 진심으로 소망합니다.

다사다난했던 어둡고 힘든 2017년을 이제 뒤로하고 새로운 미래를 활짝 여는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웃음과 기운이 크게 다가 올 수 있도록 넓은 가슴으로 2018년을 시작하여 우리구민 모두의 행복과 꿈이 실현되는 2018년 새해가 되시길 간절히 기원합니다. 무술년 새해 복 많이 받으십시오.


국민의당 서대문을 지역위원장 황 춘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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