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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8일 (화) 19:02 [제 785 호]
제100회 전국체전 서대문 성화봉송 10월 1일 열려

홍제역∼서대문독립공원 구간 2.4㎞ 구민 24명 참여

△서영관 서대문구 부구청장(왼쪽)이 1일 오후 서대문독립공원 내 순국선열추념탑 앞에서 ‘제100회 전국체육대회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 봉송 주자들이 든 성화봉에 점화하고 있다.
지난 10월 1일 오후 3시부터 ‘제100회 전국체전 및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 성화봉송 행사를 펼친다. 서대문구민, 서대문구체육회와 서대문구장애인체육회 관계자 등 24명이 2인 1조가 돼 홍제역에서 서대문독립공원에 이르는 통일로 2.4km 구간을 약 200m씩 나누어 달렸다.. 구는 성화봉송 구간 인근 지정 게시대에 전국체전 응원 현수막을 내걸고 성화봉송 출발에 앞서 주민 아마추어예술단의 난타 공연을 마련하는 등 분위기를 높였다. 원활한 성화봉송이 이뤄지도록 경찰은 모범운전자를 배치해 주변 교통을 통제했다. 이달 22일 강화도 마니산에서 채화된 제100회 전국체전 성화는 28일까지 전국 시도를 지나며 이어 29일부터 개막일인 다음 달 4일까지 서울 전역을 순회한다. 이날 행사에 함께한 서영관 서대문구 부구청장은 『전국체육대회와 전국장애인체육대회 성화가 서대문구를 지나게 돼 뜻깊게 생각하며 평화와 화합, 감동의 대회가 될 이 행사에 시민들의 많은 관심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제100회 전국체전은 전국 17개 시도 선수단 3만여 명이 참여하는 가운데 잠실 종합운동장 등 서울 72개 경기장에서 10월 4일부터 10일까지 7일간 펼쳐진다. 이어 10월 15일부터 19일까지는 제39회 전국장애인체전이 열린다. (문의 문화체육과 330-1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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