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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월) 11:19 [제 787 호]
지방자치시대와 함께 청년기 맞은 서대문사람들

자유안의 길, 지방자치 큰 길의 가장 좋은 안내자 역할 기대

△이동호 자유한국당 서대문을 당원협의회 위원장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는 지난 26년간 지방차치를 정착시키고 서대문의 지역문화를 발전시키는 것에 지대한 공헌을 해왔습니다. 어려운 형편에도 불구하고 수고하신 정정호 발행인님을 비롯한 신문사의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1995년 6월 본격적인 지방자치의 시대가 시작한지 25년이 되어갑니다.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는 이제 청년의 시기를 맞이하고 있습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도 대한민국 지방자치 시대와 발맞추어 본격적인 청년의 시기에 접어들었습니다. 대한민국의 지방자치는 1948년 대한민국 건국과 함께 헌법에 그 구성이 명시되면서 그 근거를가지고 시작되었다. 그러나 6.25전쟁이 발발하면서 실제 지방자치 선거는 1952년에야 시작되었다. 1952년 지방자치는 10년을 지속하지 못했습니다. 61년 5.16과 더불어 지방자치는 역사에서 사라지는 비운을 맞았습니다. 그후 30여년이 흐른 뒤에야 비로서 본격적인 지방자치의 시대를 맞이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습니다. 자유인의 공화국의 핵심인 지방자치의 가장 큰 안내자는 지역언론이라고 할 것입니다. 지역언론의 역할과 안내에 의해 우리 자유민주공화국은 더욱더 자유인이 주인이 되는 자치를 향해 큰길을 나서야 할 것입니다. 바라기는 서대문사람들신문사가 자유인의 길, 지방자치의 큰 길의 가장 좋은 안내자의 역할을 앞으로도 많이 담당하기를 바랍니다. 신문사의 발전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자유한국당 이동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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