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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4월 08일 (수) 15:45 [제 801 호]
남·북가좌동 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 4명 격돌

정당 바람타고 기초 보궐 당락도(?) 결과 주목 총선에 밀려 후보 인물 부각 더뎌, 작은 골목 공약 눈길

△남·북가좌동 기초의원 보궐선거 후보

21대 총선과 함께 치러지는 남북가좌동이 지역구인 서대문마선거구의 보궐선거 본후보 등록도 마무리 됐다.
기호 1번 더불어민주당 김양희 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1학년 재적후 전 민주평화통일자문위원회 서대문지회 감사를 지냈으며, 현재는 더불어민주당 서대문을 지역위원회 특보를 맡고 있다.

김양희 후보는 ▲아이부터 어르신까지 더불어 행복한 가좌동 조성, ▲서대문 지하철 시대(강북횡단선, 서부선 조기착공)노력 ▲서울 시립도서관 분관 건립에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북가좌2동 주민센터 이전 신축 ▲좌원상가 재건축 등을 주요 공약으로 내걸었다.

기호 2번 미래통합당 박상홍 후보는 한국방송통신대학교 행정학과 1학년 제적후 지난 7대 의회 더불어민주당 후보로 구의원에 당선 의회 운영위원장을 지낸바 있으나 당적을 옮겨 전 매래통합당 서대문구을 당원협의회 사무국장을 지냈다.
박상홍 후보는 ▲서부경전철 조기착공 ▲중앙도서관 문화센터 신설, ▲어르신복지 지원사업 확대 ▲구립어린이집 유치원 신설 등의 공약을 내걸었다.

기호 7번 민중당 김연희 후보는 홍익대학교 상경학부를 졸업했으며 제9대 서대문구주민참여예산 행정경제복지분과장을 지낸바 있다. 현재는 민중당 서대문구위원회 사무국장으로 활동중이다.
김 후보는 「노동이 존중받는 서대문」을 위해 ▲공공서비스노동자 처우개선 ▲서대문구 노동자 생활임금 적용확대 ▲직장갑질 신고센터 설치 ▲공공부문 비정규직 정규직화 등을 가장 큰 공약으로 내세우고 「낡은 구의회 기혁을 위해 ▲구의회 내 성폭력 문제 해결을 위한 성평등윤리강령 개정 주민모임 구성 등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주민추천 후보임을 자처하고 나선 기호 8번 무소속의 정수찬 후보는 육군 3군사관학교 28기 임관 후 조선대학교 정책대학원 국방정책학과를 졸업한 국방학 석사다.
서울디지털대학교에서 사회복지학을 전공했고 전 사단법인 해돋는 마을 서울역 무료급식소 사무국장을 지냈으며,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선 중대위 직본 중소기업발전특별위원회 부위원장을 역임했다.
정 후보는 ▲주차구역 확보와 주정차위반 사전알림 서비스 ▲아파트하자보수 민원 해결 ▲복지사각지대 해소 ▲지역특성에 맞는 선진화 교육 ▲체육시설 확충노력 ▲소상공인 지원대책 ▲미세먼지 차단을 위한 분진제거 등을 공약으로 내세우고 있다.


<옥현영 기자>

ⓒ sdmnews 옥현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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