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1.27 (금)
 
기사검색
 
행정
사회, 안전
복지
단신
동정
주민자치시대, 주민이 힘이다
서울시 뉴스
> 자치 > 복지
2020년 10월 19일 (월) 12:34 [제 818 호]
메뉴 다양화 위해 아동급식 가맹점 확대

서울시 희망일자리 사업 일환 시행

결식아동들을 위한 아동급식 카드 가맹점 확대를 위해 최근 기간제 안내·홍보요원 5명이 활동을 시작했다.
코로나19로 인한 경기침체에 대응해 취약계층 등에게 생계를 지원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더하기 위한 「서울시 희망일자리 사업」 중 하나다.
구는 아동들이 선택할 수 있는 식사 메뉴를 다양화하고 접근성도 보다 용이하게 하기 위해 이를 추진한다.

홍보요원(기간제근로자)은 12월 4일까지 2개월 동안 서대문구 14개 동 일반음식점을 방문해 아동급식카드의 취지를 적극 알리고 가맹점 가입을 권장한다.
꿈나무카드로도 불리는 아동급식카드는 결식 우려가 있는 만 18세 미만 아동과 청소년들에게 지급되며 가맹점에서 1식 6000 원, 하루 최대 1만 2000 원 한도 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카드 사용처 다수가 편의점인 가운데 구는 적극적인 안내와 홍보로 일반음식점들이 더 많이 동참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30-1295)

ⓒ sdmnews
seodaemun@korea.com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7안길 38 B동 301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