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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2월 02일 (수) 11:42 [제 822 호]
코로나19 재난상황, 더욱 역할 강해진 지역언론

정보제공자로 주민과 함께 서대문발전에 힘써주길

△우상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서대문사람들 애독자 여러분, 그리고 서대문구 주민 여러분 반갑습니다.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 국회의원 우상호입니다.
서대문지역의 정론지 역할을 해온 서대문사람들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지역의 다양한 소식을 전달하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애써온 서대문사람들신문사의 모든 임직원 여러분과 서대문사람들을 사랑해주신 독자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993년 바른 지역언론에 대한 열망으로 출발한 서대문사람들신문은 27년째 풀뿌리 언론으로서 지방자치와 지역문화 발전에 앞장섰습니다. 정확하고 정직한 보도, 활발한 소통과 교류로 서대문구민의 많은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그동안의 뜻깊은 발자취를 이어서 앞으로도 참신하고 유익한 정보전달과 건전한 비판을 바탕으로 서대문지역의 대표 언론으로 굳건히 나아가시길 바랍니다.
 
전 세계를 강타한 코로나19 재난 상황에서 지역 풀뿌리 언론의 역할은 더욱 중요합니다. 지역 밀착적 정보제공자로서 서대문사람들신문이 주민들과의 신속하고 정확한 소통에 힘써주시리라 굳게 믿습니다. 저도 서대문사람들과 함께 서대문구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서대문사람들신문의 창간 27주년을 축하드리며, 여러분의 건강과 평화를 마음 깊은 곳에서 기원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 상 호 국회의원
ⓒ sdmnews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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