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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11월 08일 (월) 20:03 [제 835 호]
올바른 정보 전달자로 서대문과 주민의 연결고리

위축된 일상에 지역 소식 알기 쉽게 전파 하길

△김영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서대문을)

<서대문사람들> 신문사 창간 28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쉼 없이 달려 온 지난 28년의 노고와 성과에 박수를 보냅니다.

<서대문사람들>은 지역을 대표하는 정론지로 거듭나기 위해 서대문의 각종 소식과 이웃들의 다양한 이야기를 발 빠르게 전해왔습니다. 특히 기나긴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정부와 서대문구의 방역지침, 백신 접종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전달해 지역주민들이 적극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역할을 해 왔습니다. 이를 비롯해 지역의 각종 행사, 행정, 자치활동을 상세하고 알기 쉽게 전달하여 지역구민들에게 신뢰와 성원을 받아왔습니다.

이제는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일상을 딛고,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게 됩니다. 단계적 일상 회복이라는 새로운 도약을 위해 구민들의 철저한 방역과 역량결집이 필요합니다. <서대문사람들>이 서대문구와 지역주민 사이에서 연결고리가 되어 올바른 정보를 정확하고 공정하게 보도하면서 희망의 메시지를 전달해주길 바랍니다. 저 또한 민생회복과 지역발전을 위해 의정활동에 매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일상 회복을 앞둔 설렘과 함께 한 해의 마무리로 분주한 11월입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앞으로도 서대문구 발전을 위해 앞장서주시길 당부드리며, <서대문사람들> 창간 28주년을 다시 한번 축하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김 영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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