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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2022년 11월 18일 (금) 15:23 [제 886 호]
지역의 소식통으로 활약해온 29년에 감사를

통신매체의 발달로 입지 축소되는 시대, 지역언론에 박수를
오늘을 넘어 창간 50주년, 100주년을 맞는 그날까지

△우상호 국회의원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 갑 국회의원 우상호입니다.
「서대문사람들」창간 29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1993년 창간된 이래로 지역언론의 소임을 다하고 계신 대표님과 기자님들께 뜨거운 박수를 보냅니다. 또 「서대문사람들」이 우리 지역사회에 뿌리내리고 29번째 창간일을 맞기까지 아낌없는 지지와 성원을 보내주신 구민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현대 사회에서 언론의 역할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고, 크고 작은 집단 어디에서라도 존재 당위성을 가집니다. 민주주의의 구현과 시민 권리 보장을 위한 감시·견제 기능을 수행할 뿐 아니라, 내가 밟고 선 이곳과 저 지평선 너머의 소식을 서로 이어주기 때문입니다. 한편 통신 매체와 기술의 발달로 지역언론의 입지가 축소되는 이 시대에, 「서대문사람들」이 지난 29년간 이런저런 어려움을 딛고 우리 지역 소식통으로 활약한 공로에 재차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사랑하는 서대문 구민 여러분, 저는 서대문구의 일원으로서 오롯이 우리 동네 이웃들만을 위한 지역지의 존재에 커다란 자긍심을 느낍니다. 마지막으로 대표님의 인사말 한마디를 인용하여 한가지 당부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본지는 역풍을 향해 내딛는 소년과 손에 들린 바람개비처럼 난관과 부딪쳐 나아갈 것입니다.」 여러분, 어떤 거친 파도에도 쓰러지지 않도록 다 함께 손을 잡아 주십시오. 「서대문사람들」이 오늘을 넘어 창간 50주년, 100주년을 맞는 그 날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격려를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국회의원 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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