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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11월 29일 (화) 16:54 [제 888 호]
좌원상가 2025는 준공 목표 사업비 930억원 투입

도시재생인정사업 통해 좌원상가 상권 회복 및 활성화 기대
김용일 의원 “ 건축물 유지관리와 안전 확보에 신경써야”

△50년이 넘은 좌원상가가 2025년 준공을 목표로 총 사업비 930억원이 투입된다. 좌원상가는 2022년 10월 27일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해 도시재생인정사업으로 원안 가결됐다.
남가좌동에 위치한 좌원상가 도시재생사업이 2025년 준공을 목표로 본격 추진될 전망이다.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김용일 의원(국민의힘, 서대문구4)은 지난 21일, 의원연구실에서 서울시 주거환경개선과가 제출한 국토부 뉴딜사업 중 서대문구 좌원상가 도시재생인정사업에 대한 현황을 보고 받고, 상업시설 개선 및 안전 확보 노력을 지속해 줄 것을 당부했다.

서대문구 좌원상가는 2022년 10월 27일 제2차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거쳐 도시재생인정사업으로서 원안 가결되었으며, 2025년까지 총사업비 930억 원을 투입하며 본격적으로 사업이 추진된다.

본 상가는 최초 1966년 준공되어 공동주택, 사무실, 근린생활시설로서 4층 규모로 신축되었으나, 2020년 3월 건축물 안전진단 결과 안전등급 E등급(「시설물안전법」의 3종 시설)으로 지정되며, 재난·붕괴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확인되었다.
좌원상가는 도시재생인정사업을 통해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로 신축될 예정이며, 분양·임대주택, 오피스텔 등 소형 거주공간의 제공과 공공임대상가, 생활 SOC(체육시설) 등의 기능이 포함되게 된다.

특히, 김 의원이 서대문구의회 재정건설위원장 시절의 박스퀘어 상가를 벤치마킹한 임시 이주상가 공간에, 인근 국공유지를 활용해 좌원상가 상인들이 계속적으로 영업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한다는 점이 인상적이다.

김 의원은, 『본 사업을 통해 지역 상권 회복은 물론, 공사 중에도 임시 공간에서 상인들이 영업활동을 지속할 수 있도록 한 것은 잘한 것』이라고 격려했다.
이에 더하여, 최근 서대문구 남가좌동 102-24 인근 모래내시장 먹자골목에서 크고 작은 안전사고가 발생, 이에 시장 진입로(남가좌동 102-24 인근)에 골목길재생사업을 통해 CCTV 설치 가능 여부를 확인했다.

마지막으로 김 의원은 『늘 이용하는 건축물도 끊임없이 관리하고 유지보수를 해야 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라고 강조하며, 도시미관을 저해·슬럼화 하는 건축물에 대한 유지관리와 안전확보에 끊임없는 관심을 가져야 한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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