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8 (금)
 
기사검색
 
부동산/뉴타운
상공인
교통
정보
환경
경제칼럼
 
> 경제 > 환경
“홍제천 산책로, 공기 질은 안전할까?”
시민들이 즐겨 찾는 홍제천 변 산책로와 자전거도로의 공기질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서대문구는 홍제천 변 연가교(모래내로 215 앞)와 제3홍제교(홍제내길 84 앞) 인근에 (초)미세먼지 측정기와...
궁동산 개발 준공취소 행정심판, 서대문구 승소
주민들의 환경권을 침해한다는 이유로 집단민원이 발생했던 연희동 궁동산 개발관련 행정심판에서 법원이 서대문구의 손을 들어줬다.연희동 267-10외 1필지 총 5083㎡에 다세대 3개동 지하 1층 ...
안산-인왕산 ‘무악재 하늘다리’가 잇는다
안산과 인왕산을 녹지로 연결하는 「무악재 하늘다리」가 연결됐다. 지난 1972년 3월 통일로 신설로인해 도로로 단절됐던 곳이 45년 만에 다리로 이어진 셈이다.폭 11.7m, 길이 80m, 높이 22m의...
“먹다남은 테이크 아웃 잔, 분리수거함에 버리세요”
마시다 남은 테이크아웃 음료를 버릴 때 곤란한 경우가 많다. 억지로 다 마시지 않으면 용기에 음료가 담긴 채로 분리수거함이나 쓰레기통에 버려야 한다.수거함 바닥에 음료가 고이거나 밖으로...
서울시, 아리수정수센터 신재생에너지 확보
서울시가 2022년까지 아리수정수센터 등의 부지에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 발전 설비를 설치해 서울 수돗물 아리수의 생산에 소요되는 전력량(486GWh)의 37%(182 GWh)를 신재생에너지를 통해 확보할 계획이라고 밝혔...
앉아 쉬면서 충전할 수 있는 태양광 유무선 충전기
앞으로 신촌 연세로와 명물길 등 유동인구가 많은 도로의 벤치에서는 누구나 앉아서 쉬면서 태양광 배터리로 스마트폰을 충전할 수 있게 됐다.서대문구는 이를 위해  아리수공원에 1개, 보...
홍제천, 치우는 사람 따로, 버리는 사람 따로
홍제천변은 꽃밭만들기 공사가 한창 진행중이다. 서대문구 푸른도시과는 주택가 주변 쓰레기 무단투기가 극심하거나 민원 다발 지역을 중심으로 홍제천 생태복원 사업의 일환으로 서울시 예산...
물 불어난 홍제천 잉어떼 풍년
홍제천은 무더위 속 시원함을 주는 높이 25m, 폭 60m의 인공폭포와 음악분수, 하천 변에 만개하는 개나리, 한강까지 이어지는 산책로와 자전거길 등으로 유명하다. 또 잉어 외에 붕어, 청둥오리...
쓰레기 자동집하시설, 5년째 가동 못해
가재울뉴타운 내 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이 완공 5년째 운영되지 못하고 있는데 대해 김용일 의원이 문제를 제기했다.쓰레기 자동집하시설은 가재울뉴타운 사업구역내 첨단화 및 웰빙 생활환경을 목...
황춘하 의원 /홍제천, 내부순환로 미세먼지 안전한가?
서대문의 중심부를 관통하는 내부순환도로 아래 홍제천변의 미세먼지에 대한 우려가 가시화 됐다.지난 제234회 정례회 2차 본회의를 통해 진행된 구정질문에서 행정복지위원회 소속 황춘하 의원...
홍제동에 전기차 급속충전시설 설치
홍제동 견인차량보관소(신지식산업센터 부설주차장) 내에 전기자동차 급속충전시설을 설치하고 이달 11일부터 하루 24시간 상시 운영한다.충전시간을 약 20∼30분으로 단축해 4~5시간 소요되는 완속충전기에 비해 짧...
유용미생물(EM) 발효액 무료 공급
친환경생활 실천에 도움을 주는 유용미생물(EM) 발효액을 6월 7일부터 매주 수요일 구민들에게 무상으로 공급한다.구는 지난달 청사 1별관(홍은2동 432-1)에 30㎡ 면적의 「EM 발효센터」를 만드...
이대앞 걷고싶은거리 노점상 내년 상반기 정비
이대앞 걷고싶은 거리 노점들이 빠르면 내년 상반기 중으로 연세로와 같이 로드샵으로 재정비 될 전망이다.서대문구 건설관리과 가로정비팀은 『이화여대 학생들의 주 통학로인 이대 걷고싶은 거...
북한산 무장애 명품 숲길 4.5㎞개통
안산 자락길에 이은 또 하나의 명품 숲길이 탄생했다.지난 12일 개통식을 가진 「북한산 무장애 자락길」은 장애인, 어르신, 유아, 임산부 등 보행 약자들도 편안하고 안전하게 다닐 수 있게 변...
‘따릉이’11개 자치구 확대 대여소 450개소로
공공자전거 「따릉이」의 회원 수가 10만 명(2016.7.21)을 돌파했다. 작년 10월 여의도와 신촌 등 5개 권역을 거점으로 본격 운영을 시작한 지 10개월 만이다. 서울시는 따릉이의 가파른 성장세...
이전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 다음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7안길 38 B동 301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