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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희1재개발조합, 정기총회 열고 사업 새도약 기대...
조합장, 총무·관리이사 선출 과반 못넘겨 보류 “관리처분인가...
지난 2017년 개발여부를 묻는 서울시의 실태조사 이후 2년 째 사업이 답보상태로 멈춰있던 연희1구역 주택재개발사업조합(조합장 최중오, 이하 연희1재개발)의 2019년 정기총회가 지난 2일 남가좌동 소재 지명교회에서 열렸다.특히 이번 총회에서는 조합 임원 및 대의원...
서대문구 개별공시가 12.76%증가
서대문구의 개별주택 공시가격이 12.7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해 개별주택 공시가격 인상률이 6.45% 였던 것에 비하면 2배 가량 늘어난 수치로 서울시내 상승률 8위를 기록했다.또 14개 동 중에서는 단독주택...
'단독주택 재건축'도 세입자 보상 해야
앞으로는 재개발에만 적용되던 세입자 손실보상 의무가 단독주택 재건축에도 적용된다. 대신 재건축 구역에 최대 10% 내의 용적률을 인센티브로 부여하는 대책을 서울시가 마련했다.지난해 12월 단독주택 재건축 아현...
홍제역 일대 시장활성화형 도시재생지역 선정
홍제역세권 일대가 시장활성화형 도시재생지역으로 선정되는 등 서울시내 8곳이 신규 도시재생지역 후보지로 선정됐다. 또 성동구 사근동 일대 등 5곳은 근린재생 일반형(주거지) 신규 도시재생...
일상의 행복과 재미가 있는 도심 삶터 조성한다
지난 5일 천연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천연동·충현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수립을 위한 공청회가 열렸다. 천연동·충현동 일대는 2016년 6월 서울형 도시재생 희망지 사업을 거쳐...
천연·충현동 도시재생활성화 공청회 연다
천연동과 충현동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안 수립을 위해 3월 5일 저녁 7시 천연동주민센터 2층 다목적실에서 공청회를 개최한다.천연동, 충현동 일대는 2016년 6월 서울형 도시재생 희망지 사업과 2017년 2월 서울형...
북아현3구역, 정기총회 열고 정비업체 계약 해지
북아현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복삼·이하 북아현3구역)의 2019년 정기총회가 지난 17일 일요일 신촌 소재 거구장에서 열렸다. 정기총회를 통해 북아현3구역은 정비업...
홍제역, 명지대, 가재울 지나는 강북횡단선 생긴다
서울시가 지난 20일 발표한 「제2차 서울시 도시철도망구축계획안」의 용역결과 강북횡단선이 최초로 공개돼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경전철로 개통하게 될 강북횡단선은 내부순환로를 따라 지하에...
궁동산 개발불허 서대문구 행정소송 1·2심 패소
궁동산 일대 연희동 267-10외 1필지 총 5083㎡에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의 다세대 3개층 24세대를 짓는 개발행위 허가를 취소했던 서대문구청이 행정소송에서 1심과 2심 모두 패소해 대법원 판...
층수·용도 제한 ‘미관지구’ 53년 만에 없앤다
미관지구는 도시 이미지 및 조망 확보에 핵심적인 지역, 문화적 가치가 큰 건축물 등에 접한 간선도로변 양측의 건물 층수·용도를 제한하는 제도로, 1930년대에 만들어지고 서울시의 경우 1960...
용적률 20% 상향, 조합원에 얼마나 유리한가?
북아현2재정비촉진구역 조합원을 대상으로 한 공청회가 지난 1월 17일 북아현성결교회에서 열렸다.지난 248회 제2차 정례회 3차 본회의를 통과한 「북아현2재정비촉진구역(이하 북아현2구역) 촉...
'청년미래 공동체주택' 2월부터 신청자 접수
독립·민주유공자와 후손, 청년, 신혼부부를 위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인 「청년무래공동체주택」(홍은동 산 11-325외 5필지)가 오는  6월 입주를 목표로 공급을 개시한다.오는 3월 완공될...
1월 25일까지 '신촌 도시재생' 위한 주민 추진 사업 공모
신촌 도시재생사업에 지역공동체가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신촌 지역에 기반을 둔 3인 이상의 주민, 학생, 상인, 직장인과 관내 비영리단체, 협동조합, (예비)사회적기업 등을 대상으로 공모를 ...
이대 예스에이피엠 매각 찬성 소유주 51.3%
이대앞 복합쇼핑몰로 꾸려진 예스에이피엠의 매각을 원하는 구분소유주가 51%를 넘어 계약이 개시됐다.지난해 10월부터 매각 업체가 결정, 매매동의서를 접수해 온 예스에이피엠 관리단측은 현재...
여의도·용산 등 주거비율 90% 높여 공급 늘린다
서울시는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舊 도시환경정비구역) 구역 주거용도 비율을 최대 90%까지 높여 용적률을 대폭 상향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 26일 서울시가 발표한 공공주택 8만호 추가공...
북아현2구역 촉진계획변경 의견청취안 찬성의견 채택
서대문구의회가 북아현2재정비촉진구역 촉진계획변경결정 의견청취안을 찬성의견으로 채택됐다.해당 사업지는 북아현동 520번지일대의 노후, 불량주택정비를 통해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재개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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