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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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해보는 과학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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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기구 만들어 하늘을 날아 볼까?

기구 체험장에 열기구를 타러 온 양과장네 가족. 열기구가 지상으로부터 20여 미터 올라오자 정여사를 뺀 양과장과 현민이, 채원이는 멋진 광경에 탄성을 질렀다. “아빠~ 정말 정말 멋져요. 이런 열기구를 매일 매일 타고 다녔으면 좋겠어요.” “하하, 우리는 재미있는...
이런 신기한 비행기 봤니?
아빠, 하늘 오래 나는 종이비행기 하나 만들어 주세요.” “종이비행기? 아니 갑자기 웬 종이비행기?” 퇴근해서 집에 들어오자마자 양과장의 바지를 잡고 말하는 현민이를 보고 놀란 양과장이...
우유로 만든 붉은 노을
봄 기운이 완연한 주말, 짠돌 씨는 가족과 N서울타워에 갔다. 아이들 성화에 거금을 털어 전망대까지 올라갔다. 전망대에 오르니 한눈에 들어오는 서울 전경이 꽤 멋졌다. 이왕 올라왔으니 저녁...
급할 때 요긴하게 쓰는 ‘빨대 분무기’
토요일 밤 짠돌 씨 집. 따르릉~ “여보세요. 아, 팀장님 안녕하세요.” “네? 이런…. 알겠습니다. 한 시간 정도면 됩니다.” 같은 부서의 김 대리 아버지가 돌아가셨다는 소식이다. 먼 지방이라 부서의 몇 명이 함께...
감자와 표백제가 만나니 산소가 퐁퐁!
주부 김 씨는 깊은 한숨을 내쉬었다. 끓고 있는 카레 냄비 옆에는 당장 주사위로 써도 될 만큼 반듯한 정육면체 감자와 당근이 산처럼 쌓여있다. 요리 실력은 꽤 뛰어나지만 재료 준비량을 제대...
성냥으로 로켓불꽃 만들기
또 한해가 밝았다. 온 거리를 물들인 일루미네이션 사이로 하얀 입김을 내뿜었다. 밤거리는 화려하지만 마음은 허하다. ‘나도 알고 보면 겨울 남자인가…’ 감상에 젖은 마음을 달래며 집으로 ...
특명!! 바다의 기름을 제거하라!
요즘 태안앞바다는 원유유출로 인한 환경오염을 줄이기 위한 자원봉사자들의 손길이 끊이지 않고 있다.“쯧쯧. 원유 유출로 태안 앞 바다의 바다 오염이 크겠구나” “아빠 무슨 일이에요?” “...
미니소화기 만들기
추운겨울 운동삼아 옆 동네 공원에 나들이를 다녀오던 짠돌 씨 가족도 원치 않게 불구경을 하게 됐다. 소방관은 처음 발견한 사람이 창문으로 소화기 호스를 넣어 재빨리 진화한 덕분에 불이 번...
비타민음료의 비타민C 알아내는 실험
아이들과 함께 TV 오락프로그램을 시청하던 짠돌 씨 부부는 비타민의 효능을 소개하는 코너가 나오자 쾌재를 불렀다. 아이들이 채소를 통 먹지 않으려고 해 고민이 이만저만이 아니던 터였다. 오...
우유로 플라스틱 만들기
초보주부 김씨는 어제 사놓은 우유를 꺼내 마실 참이었다. 하지만 덜렁거리는 성격 탓에 유통기한을 꼼꼼히 못 살핀 것이 죄. 산 지 하루 만에 우유를 버리게 생기게 된 것이다. 하지만 피 같은...
집에서 손쉽게 만드는 팝콘비누.
한가로운 일요일 오후. 아내가 장을 보러 갔기 때문에 당연히 아이들 뒤치다꺼리는 짠돌 씨의 몫. 유통기한이 다 된 우유로 플라스틱을 만들고, 약통에서 오래 전부터 뒹굴고 있던 비타민제를 꺼...
신기한 아이스크림 튀김
나른한 일요일 오후. 아내는 쇼핑하러 갔고 아이들은 낮잠을 자는 터라 짠돌 씨는 간만에 소중한 자유를 여유롭게 즐기고 있었다. 평소 듣고 싶던 음악도 듣고 책도 읽고, 회사에 다니느라 하지...
집에서 손쉽게 만들어 먹는 사이다!
한가로운 주말 오후. 짠돌 씨는 가벼운 옷차림으로 방에서 구르며 주말을 만끽하고 있었다. 오후의 햇살은 뜨거웠고 매미 소리는 청명하며 짠돌 씨 마음도 평화로웠다. 매주 아이들에게 이리저리...
컵 속에서 떠오르는 신기한 태양
“와~ 바다다!” “이 녀석들. 차에서 아주 푸욱~자더니 힘이 넘치는구나.” 8시간의 교통 대란 속에서 막 빠져나온 짠돌 씨는 휴가지에 도착 하자마자 녹초가 됐다. “얘들아~ 오늘은 날이 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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