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3 (월)
 
기사검색
 
이달의 문화포스팅
박운기의‘ 기운 팍 서대문’ 동네방네이야기
쉬어가는 수필
기고
축사
기자수첩
법률칼럼
쓴소리 단소리
풀뿌리참여봉사단
Dental Clinic
 
> 칼럼/홍제천의 봄 > 박운기의‘ 기운 팍 서대문’ 동네방네이야기
코로나 이후, 우리는 무엇을 준비해야 하나?
신뢰할 수 있는 지역 마을공동체 새버전의 거리두기 준비 시민의...
수개월째 코로나19로 인해 시민들의 삶의 불편이 계속되고 우리의 일상이 변화하고 있다. 마스크 착용이 일상화되었고 비대면이 늘어나고 있다. 이른바, 사회적 거리두기이다. 그러나 사회적 거리두기는 일정한 물리적 거리를 의미할 뿐, 사람 간의 멀어짐을 뜻하는 것은...
코로나와 재난불평등, 그리고 지역사회
일명 코로나 사태가 점점 장기화되고 있다. 인명을 살상하고 전파력이 높고 마땅한 치료방법이 없다는 점에서 그 자체로 재난이지만 이러한 상황이 길어질수록 사회 전반에 막대한 충격을 주고 ...
우리 주변에는 느린학습자가 산다
IQ 71~84에 있는 사람들은 「경계선지능」 또는 「느린학습자」라고 부른다. IQ가 지적장애와 비장애의 경계에 있다고 하여 경계선지능이라고 부르며 상대적으로 비장애인에 비해 언어 등 여러 ...
고령친화마을, 어떻게 만들 것인가?
고령친화마을은 「모든 사람이 고령자가 되어서도 불편하지 않고, 건강하고, 행복하고 자유롭게 살 수 있는 평생을 살고 싶은 마을」로 정의할 수 있을 것이다. 이런 마을을 만드는 것은 쉽지 않...
고령 친화마을 만들기의 필요성
한국이 고령사회를 거쳐 초고령사회로 진입하고 있다는 보도를 수시로 접하게 된다. 저출산·고령화가 장기화되면서 한국사회는 점차 늙어가고 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정부차원의 특별위원회...
왜 서대문은 정체됐고 그 대안은 무엇인가?
서울 서북권의 중심지였던 서대문이 이제 은평·마포구보다 뒤처지는 것 같다는 말씀을 하시는 분들을 자주 만나게 된다. 한때 최고의 상권이었던 신촌과 이대가 홍대에 밀리고  친구를 만...
나쁜 어른의 반성문
나는 10대 청소년에 대한 고민이 별로 없었다. 20대로 성장한 딸과 아들이 있지만 솔직히 돈 벌어서 밥 먹이고 학교 보내면 되는 거라고 생각했다. 중년이 된 친구들이 「아빠의 무관심」이 자녀...
홍제천의 완벽한 복원을 꿈꾸다
홍제동, 홍은사거리 일대는 서북권의 중심지로서 내부순환로가 지나고 있고 은평구와 고양시, 일산 일대의 주민들이 통일로를 타고 도심으로 진입하는 길목이다. 또한 버스중앙차로와 지하철이 ...
베이비붐 세대의 화려한 부활을 꿈꾸며
한국전쟁 이후 1955년부터 1963년 사이에 태어난 사람들을 우리는 베이비붐세대라고 부른다. 해방 이후 전쟁을 거치며 혼란스러운 시기를 지나 평화가 도래하면서 당시의 처녀총각들이 대거 결혼...
서울시의 자치구 예산지원 스토리
서울시에서 자치구로의 예산지원의 대표적인 것이 바로 시 보조사업이다. 시 보조사업은 「서울특별시 외의 자가 행하는 사무 또는 사업에 대한 시가 필요한 재원을 조성하거나 재정상의 보조를...
자치구 재정이 위험하다
어느덧 10년이 흘러 기억이 흐릿하겠지만 2008년 금융위기는 세계경제를 크게 위축시켰다. 우리는 1997년 외환위기를 통해 이미 한번 쓴 맛을 보았기에 상대적인 체감도는 낮았지만 2008년 위기...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을 마치고
작년 9월부터 맡은 서울시의회 예산결산특별위원장직을 마무리 했다.2년 임기인 다른 상임위원장과 달리 예결위원장은 1년만 직책을 맡을 수 있다. 서울시 예산을 다루는 막강한 권한을 가지고 ...
노동과 환경의 연대, 낯설지만 가야할 길
지난 봄 우리는 미세먼지로 생명의 기본인 호흡에 어려움을 겪었다. 발생원인을 두고 중국, 경유차, 석탄화력발전소 등 갑론을박이 있었지만 미세먼지는 결국 무언가를 만들고 일을 하는 과정에...
내 이웃에 밥하는 아줌마가 산다
얼마 전 학교 비정규직 노동자들이 고용안정과 처우개선을 요구하며 파업했다. 전국학교비정규직노조에 따르면 교육공무직원, 비정규직 강사, 파견·용역 근로자와 기간제 교사 등 학교 비정규직...
구의역사고 1주기에 부쳐1987년 청년이 2017년 청년에게
1987년 22살의 청년은 세상을 바꾸겠다는 거창한 포부를 가지고 대학을 떠나 공장에 들어갔다. 당시 공장이 처음이었던 20대는 간단한 기계조작법만 배우고 바로 작업에 투입되었다. 당연히 안...
우리 지역의 청년탕평책
서대문을 다니다보면 지역이 참 넓다는 생각을 하게 된다. 여기에 각 동네마다 조금씩 다른 모습과 특색도 나타난다. 특히, 청년의 렌즈로 지역을 살펴보면 서대문 대부분의 동네가 주로 주거지...
이전 | 1 | 2 | 다음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7안길 38 B동 301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