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21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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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남동프랑스 식당 부부 드 꼼뜨와
프랑스 정통 요리를 집 앞 골목길에서 만난다 ‘부부 드 꼼뜨와...
홍대의 번잡함을 살짝 벗어난 연남동은 공원으로 변신한 후 하나둘 등장하기 시작한 식당들을 고르는 재미가 쏠쏠한 곳이다.특히 젊은 쉐프들의 패기 충만한 식당들의 약진이 눈에 띈다.연남파출소 골목 월드컵로에 위치한 프랑스식 포차 「부부 드 꼼뜨와」역시 프랑스...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칵테일바 ‘여의도 다희’
여의도 충무빌딩 지하 3평 남짓한 칵테일바 「다희」는 우리나라에서 가장 오래된 바텐더가 운영하는 곳이다. 올해로 72세(1947년생)가 된 최고령 현역 바텐더인 이명렬 사장 지금의 여의도로 옮...
연희동 또바기 베이커리
연희동 입체교차로 브라운스톤 인근. 그냥 스치고 지나치면 잘 보이지도 않은 작은 빵집 「또바기 베이커리」가 문을 연 것은 3개월 전이다. 이 빵집의 사장은 21살의 변라정, 변라선 쌍동이 자...
연희동 명랑 쌀 핫도그
뛰어놀다 출출할 때, 늦은 점심 식사를 걸렀을 때, 한끼 식사 대용으로 그만인 핫도그 전문점이 연희동 주민자치회관 앞에 문을 열었다.이 곳은 주택가 밀집지역으로 그동안 옷가게와 공방, 커피...
북가좌동 장어세상
지난 3월 북가좌 삼거리에 새단장 해 문을 연 「장어세상」은 가족프랜차이즈로 운영중인 홈메이드 식당이다.유진상가 앞 「장어세상」에서 친정 고모와 함께 장사를 해오던 딸 김영미 씨는 요...
망리단길 복덕방 막걸리집
재래시장 활성화를 위해 지방정부들의 다양한 정책이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서대문과 인접한 망원시장을 중심으로 한 마포구의 맛집들이 강세를 보이며, 망원시장의 이용객까지 동반상승하는 효...
연희동 쌈밥 전문점‘녹원 쌈밥’
빨갛게 볶은 오징어 무침과 느타리 버섯, 그리고 제육볶음이 어우러진 오징어 삼합을 곁들인 보쌈이 연희동 쌈밥 전문점 녹원의 대표 메뉴다.올해로 개업 10년째. 쌈밥을 대표 메뉴로 식당을 연...
미세스 주 키친 & 옐로우 펌킨
골목길 끝, 홍제천과 맞닿은 주택가에 자리잡은 자연식 브런치 음식점 「미세스주 키친 & 옐로펌킨」은 아기자기한 골목길과 맞춰 놓은듯 어울리는 식당이다. 계단을 걸어 올라가면 왼쪽 편...
맛·건강 모두 챙긴 저염식 제철요리 밥상
도심과 가깝고 공기가 좋아 옛부터 원로 정치인들과 예술가들이 많이 살기로 유명한 북아현동 주택가. 이곳은 외식장소가 부족해 모임은 외부로 나가야했지만 최근 마을버스 종점 골목에 정갈한...
중식이 맛있는 집 남가좌동 메이탄(美談)
문 앞 계단을 따라 흙으로 그림을 그린듯한 벽에서는 계피향을 풍긴다.문을 열고 들어서면 환한 주방이 그대로 보이는 테이블이 정갈하게 놓여있다.지난 4월 남가좌동 백련시장 초입에 문을 연 ...
충현동 "좋은날"
『자연 속에서 잠시 쉬며 깔끔한 음식과 인테리어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만들고 싶었습니다』단순히 점만 찍는 식사만 후딱 하고 또 다시 빌딩숲으로 들어가야 하는 직장인들을 위해 숨돌리는 ...
서대문 홍제동 인왕시장 숯불 풍천장어와 수라간 정식
인왕시장 끝쪽 홍제역 대로변의  숯불 풍천장어와 수라간 정식은 좁은 입구에 들어서면 널찍한 실내를 만날 수 있다.인간의 몸에 반드시 필요한 필수 지방산과 불포화 지방산의 덩어리로 알...
연희동 거북이집 개업 10주년 4월4일부터 2주간 특가이벤트
고객의 건강과 장수를 기원하며 지난 2006년 개업한 연희동 한정식 거북이집(대표 최지영) 올해로 개업 10년을 맞았다.정갈한 반찬과 요리로 구성된 정식을 비롯해 양념게장, 보리굴비등 거북...
20년 한자리 우직히 지켜온 서대문 홍은동 맛집 / 일식 바다마을...
올해로 박흥구 사장이 홍은동에서 일식집을 운영해온지 만 20년이 된다. 일식 조리사였던 그가 처음 홍은동에서 조리장을 맡은 곳은 「일식 미가다」 였다. 당시 홍은, 남가좌, 연희동 일대에서...
20년 한자리 우직히 지켜온 서대문 홍은동 맛집 / 곤지암 소머리...
바다마을과 이웃해 우직하게 한 자리를 지켜온 곤지암 소머리국밥, 돈가스 전문점도 개업 20년을 맞았다. 박순남 사장이 가게를 인수 한 지는 꼭 16년이 된다. 먹고 살려고 시작하게 된 음식점은...
이대앞 홍차 전문점 / 티앙팡
연초록 나뭇잎들이 싱그러움을 더하는 이대앞 티앙팡(2001년 오픈, 대표 임현정)은 숨 쉴 틈 없이 움직이는 도시속 시간이 잠시 정지된 듯한 착각을 안겨준다.입구부터 조그만 티백 차들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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