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01 (화)
 
기사검색
 
느린 시간속 여행
기업탐방
 
> 탐방 > 우리동네 맛집
20년 한자리 우직히 지켜온 서대문 홍은동 맛집 / 곤지암 소머리...
바다마을과 이웃해 우직하게 한 자리를 지켜온 곤지암 소머리국밥, 돈가스 전문점도 개업 20년을 맞았다. 박순남 사장이 가게를 인수 한 지는 꼭 16년이 된다. 먹고 살려고 시작하게 된 음식점은...
이대앞 홍차 전문점 / 티앙팡
연초록 나뭇잎들이 싱그러움을 더하는 이대앞 티앙팡(2001년 오픈, 대표 임현정)은 숨 쉴 틈 없이 움직이는 도시속 시간이 잠시 정지된 듯한 착각을 안겨준다.입구부터 조그만 티백 차들과 함께...
구띠몽(Gouter Mont)
최근 몇 년간  연희동 자치회관 골목에는 옹기종기 아담한 점포들이 둥지를 틀었다. 하나둘 금새 떠나가는 카페도 있는가하면, 자치회관 맞은편에 자리잡은 작은 까페 구띠몽은 지난해 2월...
홍제동 2080 빈대떡
쌀쌀한 바람이 아직 찬 3월이다. 홍제동 인왕시장 삼거리에는 어스름한 해질녘,  집으로 돌아서는 출출한 직장인들의 발길을 붙잡는 고소한 파전냄새가 진동한다.밀가루 음식을 워낙 좋아해...
북가좌동 ‘한촌설렁탕’
지난 2월 문을 연 북가좌동 한촌 설렁탕(대표 이상헌)은 「세상에서 가장 맛진 설렁탕」을 꿈꾸는 국내 토종 프랜차이즈다. 결혼 후 북가좌동과 인연을 맺어온 지 20년. 음식업의 첫 도전이라는...
건강한 밥상 홍은동‘툇마루두부마을’
툇마루 두부마을(대표 임병범)은 외관에서부터 훈훈한 시골 인심이 엿보인다. 가게 앞 작은 화단과 벤치는 손님들을 위한 공간이다. 주차장 둘레에 옹기종기 심긴 방울 토마토 모종에선 탱글탱글...
신촌 명물거리 초당 쌈밥
『음식점에는 주인의 철학이 묻어나야 한다』는 김성구 사장은 연세로에서 명물거리로 들어서는 초입에 첫 가게를 개업했다. 처음 하는 음식장사라 시행착오도 많았지만 열정 만큼은 누구보다도...
LA북창동 순두부 북가좌 점
북가좌2동 골목에 풍선 아치가 내걸린다.깔끔한 오렌지와 진회색이 대비를 이루는 외관의 LA북창동순두부 북가좌점 (대표 박삼규)의 오픈날 순두부를 먹기위해 줄을 서는 진풍경이 연출됐다.우리...
착한 주꾸미와 등갈비찜
얼핏 보면 패스트 푸드점에서 만날 만한 20대의 앳된 얼굴의 박민정씨는 어엿한 종로5가 맛집의 대표다.보령약국 맛집골목에 위치한 착한쭈꾸미와 소갈비찜(대표 박민정, 23세)이 바로 그녀의 일...
홍은동 참나무골 손칼국수
명지대학교의 명소였던 참나무골 식당이 홍은2동에 새로운 메뉴와 손맛으로 문을 열었다.참나무골 손칼국수(대표 김태희)에는 10년 넘게 학생들의 허기를 달래주던 주인장의 사랑과 더불어 넉넉...
유기농 베이커리 ‘오늘’
유기농재료만을 사용해 소박하지만 자극 없는 빵을 만들어내는 동네빵집이 오가는 주민들의 발길을 잡아끈다. 유기농 빵과 공정무역커피를 판매하는 「오늘」의 12가지 메뉴는 소박한 특색을 자...
방울방울 추출한 고노드립 커피의 진수 카페 129-11
129-11. 카페(대표 배현선) 이름치고는 조금 어색하다. 이 이름은 다름아닌 카페가 위치한 주소지 지번이다. 연희동프로젝트를 만든 유진상 건축가가 만든 또 하나의 작품으로 카페에도 건축가의...
여행카페 ‘곳’
홍은1동과 홍제 3동이 자리 잡고 있는 내부 순환로 근처 고만고만한 상점들 사이에 테라스 곁으로 알록달록한 입간판이 손님에게 손짓해 들어간 곳은 까페 곳(대표: 서상기)이다.작은 문을 밀자...
일본라면 점령지 홍대 앞 한국라면 도전장!
「맛좀볼래?(사장 김병삼)」 다소 도전적인 상호에 이끌려 들어간 곳은 라면전문점이다. 긴 머리에 두건을 쓰거나 꽁지머리를 묶은 남성 종업원들모습 역시 범상치 않아보인다. 깔끔한 검정색 피...
전주남부시장 식 콩나물국밥 여성들에 인기
연희삼거리에서 동교동 방면으로 조금 내려가면 한국도자기 건너편에 큼지막한 콩나물시루가 간판에 달려있는 「시루향기」를 만날 수 있다. 지난 겨울 개업한 시루향기는 깔끔한 실내분위기와 ...
이전 | 1 | 2 | 3 | 4 | 다음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7안길 38 B동 301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