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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03월 24일 (수) 14:11 [제 477 호]
“민원현장 주민 목소리 귀 담아 들을 것”

최임광, 여성 총무과장 임명, “파격 아닌 당연한 일”
직원간 서로 존중하고 칭찬하는 분위기 만들겠다

지난 15일 최임광 구청장 권한대행 부구청장(이하 권한대행)은 지역언론사 기자들과 함께한 상견례 자리에서 『이번 여성 총무과장 인사발령으로 여성공직사회의 활력이 더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서대문구 최초의 여성 총무과장으로 파격인사를 단행한 것』에 대해 묻는 기자의 질문에 이 같이 답한 것.
이어 최 권한대행은 『서울시에서 근무할 당시 여성 국장이 부임했던 적이 있었는데 원활하게 업무가 진행됐다』며 『여성이 소극적이고 약할 것이라는 선입견은 옳지 않다. 미국 유학생활을 덕분인지 이런 질문 자체가 의아하게 느껴진다』고 덧붙였다.

또 그는 『청렴을 강조하며 민원현장에서 구민의 목소리를 들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나아가 『직원 간 서로 존중하고 칭찬하는 분위기를 만들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최 권한대행은 『6월까지 있는 동안 1200여명의 직원을 봉사 잘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하며 간담회를 마쳤다.  

         
 <강현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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