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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11월 19일 (목) 15:54 [제 647 호]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여기는 친구같은 신문

지역 경제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기를

△최 규 득 회장

지역발전을 위해 수고를 아끼지 않고, 지역 민심을 대변해온 서대문사람들 신문사 창간 22주년을 3400여 상공회 회원들과 함께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서대문사람들 신문이 바른 신문, 주민을 위한 신문으로 발전을 지속하고 관내에서 최고의 발행부수를 갖게 된 것은 신속 정확한 정보 제공과 발전적 비판을 통한 건전한 여론조성은 물론 지방자치시대를 이끄는 언론사로서의 책임을 다하며, 홍제천 축제 등 새로운 지역문화 발전에도 크게 이바지하고 구민들과 호흡하며 알 권리를 충족시킨 결과로 생각됩니다.

앞으로도 주민들과 공감하며 소통하고, 지역의 작은 미담 하나도 소중히 여기고 지면을 할애하는 친구같은 신문, 지역 주민 속으로 깊숙이 자리잡는 산소같은 언론이 되어 주시기를 기대 합니다.

한편, 창립 14주년을 맞이하는 서대문구상공회는 중·소상공인들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상공인간 상호협력과 지식 및 정보교류를 촉진하며 지역경제 발전을 위하여 노력해 왔습니다. 서대문사람들에서도 지역 경제 발전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랍니다.

다시한번 창간 2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대문사람들 가족여러분들에게도 항상 행운이 충만하기를 기원합니다.

ⓒ 최 규 득 서대문구상공회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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