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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09월 29일 (금) 16:12 [제 718 호]
한가위 서울 126개 재래시장 민속놀이등 이벤트

10월3일까지 영천시장, 제수용품 10~30% 할인 및 노래자랑

△추석을 맞아 다양한 할인행사와 이벤트가 진행중인 독립문 영천시장 전경

한가위를 맞아 이달 19일부터 서울시내 126개 전통시장에서 제수용품 할인 및 농산물 직거래장터 등 「추석 명절 특별 이벤트」가 열린다. 시민들은 126개 시장에서 제수용품 등을 최대 30% 할인된 가격에 구입할 수 있으며, 제기차기, 투호던지기 등 다양한 민속놀이에도 참여할 수 있다.

서울의 20여개 전통시장에서는 설 명절 제수용품과 다양한 농수축산물을 10%~30% 할인 판매한다. ▲종로 광장시장 ▲중구 서울중앙시장 ▲용산 후암시장 ▲광진 중곡제일시장 ▲동대문 청량리종합도매 ▲중랑 우림골목시장 ▲성북 돈암시장 ▲강북 강북종합전통시장 ▲노원 상계중앙시장 ▲은평 대조시장 ▲서대문 영천시장 ▲마포 망원월드컵시장 ▲양천 목동깨비시장 ▲강서 송화벽화시장 ▲구로 구로시장 ▲금천 현대시장 ▲영등포 청과시장 ▲관악 상도전통시장 ▲송파 새마을 시장 ▲강동 고분다리전통시장 등이다.

송파 문정동로데오상점가에서는 의류, 신발 등을 최대 80% 할인하며 동작 상도전통시장에서는 전 상가 판매상품을 최대 50% 할인하는 등 시장별 대표상품을 특히 저렴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번 추석에는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해 서울시에서 새롭게 20여개 이벤트를 준비했다. 57개 시장에서 「룰렛게임」, 「추억의 뽑기 「우리동네 어린이날」, 「제철바구니」등 다양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망원시장은 9.19~9.28 2만 원 이상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경품을 증정한다.

특히 동대문 서울약령시장의 「쌍화탕 만들기」, 강북 수유전통시장의 「목공·바느질·점토공예」 체험처럼 시장 특색을 살린 행사가 진행된다. 종로 광장시장의 「무료가훈 써주기」, 강북종합전통시장의 「어린이 전통시장 그리기」 공모전 등 이색적인 이벤트가 눈길을 끈다. 강서구 화곡중앙골목시장에서 틈새가구 돕기 나눔행사를 펼치며, 강동구 고분다리 전통시장에서 송편빚기 체험을 통해 송편을 인접지역의 취약계층에게 나누고, 용산 용문전통시장에서 시장상인 판매상품을 기부받아 고객대상으로 100원 경매를 진행해 판매수익금을 불우이웃 돕기 성금으로 기부한다.

또 전통시장을 찾는 시민을 위해 9월 25일~10월 31일까지 시장의 주변도로 주·정차를 허용한다. 연중 허용하는 37개 시장 외 82개 시장에서 추가로 시행하며, 특별히 코리아 세일 페스타 기간(10월 31일)까지 연장해 허용한다. 전통시장 주·정차 허용구간에 대한 정보는 9월 22일부터 서울시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영천시장은 제수용품 10~30% 할인 및 노래자랑 등의 행사가 펼쳐진다
한편, 시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과대포장 점검 및 단속에 나선다. 점검 대상은 제과류, 농산물류(과일, 육류), 주류(양주, 민속주), 화장품류, 잡화류(완구, 벨트, 지갑)다.

단속은 자치구와 한국환경공단 및 한국건설생활친환경시험연구원 전문가가 참여하여 25개조 75명으로 구성되어 진행한다.

문의 : 다산콜센터 120
<자료제공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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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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