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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11월 07일 (화) 18:10 [제 719 호]
추석연휴기간 교통사고로 하루평균 10.6명 사망

추석연휴 교통사고 총 1만 443건 발생, 234명 사망
연휴기간 교통사고 하루 평균 476.4건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국회의원
올해 유달리 긴 추석 연휴기간 을 지나면서 연휴가 길어질수록 교통사고 발생률이 높다는 통계가 보고됐다.
더불어민주당 김영호 의원이 경찰청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의하면, 2012년부터 2016년까지 5년간 경찰에 접수된 추석 연휴기간 교통사고는 총 10,443건에 달했으며 234명이 사망하고 18,988명이 부상을 입은 것으로 나타났다.

하루 평균 476.4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해 10.6명이 사망하고 863명의 부상자가 나온 셈이다.
한편 연휴 기간이 길어질수록 더 많은 사고가 나는 경향이 있었다. 2012년엔 3일간의 추석연휴동안 1433건의 사고가 발생했고 2015년 추석엔 4일간의 연휴동안 2,046건의 사고가 발생했다.
2013년, 2014년, 2016년 에는 5일간의 추석 연휴동안 각각 2,219건, 2,534건, 2,211건의 교통사고가 발생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영호 의원은 『이번 추석 연휴는 유례없이 길어 여행객들이 증가해 운전대를 잡을 일이 더 많았다』면서 『연휴에 방심하기 쉬운 사고에 각별히 주의를 바란다』고 밝혔다.
ⓒ sdmnews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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