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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6월 26일 (화) 19:01 [제 742 호]
2개국어로 읽는 러시아월드컵

“2018 러시아월드컵의 전망과 예측”
“prospects and predictions for the 2018 world cup in Russia ”

1) 외신들이 바라보는 한국 팀의 전망.
THE KOREAN TEAM’ PROSPECTS ARE VIEWED BY FOREIGN MEDIA.

독일의 저명한 축구 전문지 「빌트」는 월드컵 특별 호를 출간하며 독일, 멕시코, 스웨덴과 함께 F 조에 속한 한국 팀에 대해 『16강에 가기 위한 요소로 수비불안 문제를 극복해야 한다』고 분석 했다. 가장 주목해야 할 선수로골결정력이 뛰어난손흥민과 신인유망주황희찬을 꼽았다.

Germany’ prominent football magazine ‘Bilt’published a special issue of the Worldcup and analyzed the Korean team in Group F with Germany, Mexico, and Sweden,saying “be must overcome the problem of defense anxiety as a factor to go theRound of 16.”Son Heung-min, who has the best goal-making ability, and Hwang Hee-chan, a prospect, are the most important players to pay attention to.

2) 다시 한번 “대~한 민국 ”
ONCE AGAIN “REPU BLIC OF KOREA ”

신태용 감독이 이끄는 태극전사들은 5월 21일 서울시청 앞 광장에서 3000여 명의 시민이 지켜 보는 가운데 「2018 러시아 월드컵 출정식」을 통해 월드컵에서의 선전을 다짐했다. 출정식에서는 손흥민과 기성용, 이승우 등 대표 선수들의 런웨이 무대를 선보였다. 또 홍명보, 박 지성이 카메오로 출연하는 웹 드라마 「슛포러브」를 소개하기도 했다. 선수들은 광장에 나온 시민들에게 다시 한 번 2002년 4강 신화의 응원 「대~~~한민국」을 부탁했다.
The Taegeuk Warriors led by Shin Tae-yong vowed to promote in the world cup through 2018 world cup ceremony in front of more than 3,000 citizens in front of the seoul city Hall on May 21. At the ceremony, the Son Heung-min, Ki Sung-yong, and Lee Seung-woo showed off the runway stage. Also introduced Web drama ‘shoot for love’in which Hong Myung-Bo, Park Ji-sung as a cameo. The players once again asked the citizens at the plaza to cheer for 2002 semi final myth Korea.

3) 펠레가 뽑은 러시아 월드컵 우승팀 , 브라질 국민 좌절!
PELE’ CHOSEN RUSSIA WORLD CUP CHAMPION BRAZIL, PEOPLE IN BRA ZIL ARE FRUSTRATED!

세계적인 축구영웅 펠레는 2018 러시아 월드컵의 우승후보로 브라질을 꼽았다. 이 사실을 전해 들은 세계 축구 팬들은 펠레의 저주를 상기시켰다. 반면 브라질 국민들은 좌절에 빠지게 됐다.
* 펠레의저주란? 보통 펠레가 어떤 선수나 팀을 언급하면 이후 펠레가말한반대의경우로 흘러 가는 것을 말한다.

The world’ leading soccer hero Pele picked Brazil as the favorite to win the 2018 world cup in Russia. Soccer fans around the world reminded Pele of his curse after hearing this fact. On the other hand, Brazil people were frustrated.
* What is the curse of Pele? Usually, when Pele mentions a player or team, he goes on to the opposite.
전 세계 최고의 스포츠 이벤트인 월드컵은 매년 기적과 이변, 그리고 다양한 이야기거 리를 가져 다주었다.  올해 2018 월드컵 최대의 이변 중에 하나가 대한민국 16강 진출의 소식이 되기를 기대해 본다.
The World Cup, the best sports event in the World, brings a variety of stories every year. I hope one of the biggest events of the 2018 World Cup will be the news of Korea’ advance to the round of 16.


캐빈 장의 스포츠 톡은 : 서대문 구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스포츠 분야>의 다양한 소식과 인터뷰를 소개하는 스포츠전문 한.영 섹션으로  KAC한국예술원(서대문구 충정로 위치) 강현철 교수와  스포츠 에이전트 유학을 준비하는  캐빈. 장 이 기획하는 “아이 러브 스포츠” 프로젝트입니다.

‘캐빈 장 의 스포츠 톡 ’에서는 뜨거운 여름, 지구촌이 축구의 열기로 들썩이게 하는 2018 러시 아 월드컵 ( 2018. 6. 14 - 7. 15 ) 소식을 3개의 세션으로 나누어 월드컵의 전망과 다양한 정보 를 분석해 서대문 사람들 독자에게 전달하려고 한다.
In “sports talk of the Kevin-Jang chapter ”, the hot summer news of the 2018 world cup in Russia ( 2018.6.14 - 7.15 ), which is exciting for the global community, is divided into 3 sessions to analyze the World cup’ prospects and provide various information to the reade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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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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