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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08월 30일 (목) 09:35 [제 748 호]
국내 최대 K-POP 축제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리뷰

워너원, 샤이니, 트와이스, 마마무, 비투비, 아이콘 출연
1·2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려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 현장 모습

지난 1·2일 양일간 서울 구로구 고척동 고척스카이돔에서는 「2018 코리아 뮤직 페스티벌」이 진행됐다. 이 페스티벌은 「별들의 무대」라고도 불리는 국내에서 손꼽히는 대규모 뮤직 페스티벌로, 올해에는 워너원, 샤이니, 트와이스, 마마무, 비투비, 아이콘 등 인기 아이돌 그룹이 대다수 참여하였으며, 이틀동안 총 300여 명이 넘는 뮤지션들이 각기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1일, 페스티벌의 첫날에는 1부<내 가수를 소개합니다.>  2부<한 여름밤의 Dance Dance>, 플라워<카펫-꽃길만 걸어요> 3부<여름밤의 SOME&띵(본공연)> 이렇게 총 네 파트로 나뉘어 진행되었다.
1부의 MC는 워너원의 윤지성과 김재환이 맡았으며, 가수 조엘의 무대를 시작으로 임채언, 미교, 마이틴, 더 브라더스, 소울라티도, 우진영X김현수, 브로맨스가 무대를 펼쳤다.

2부에서는 트와이스 지효와 모모가 MC를 이어 받았으며, 이 시간에는 더욱 특별한 무대들로 공연장의 열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NEONPUNCH와 플래쉬, 해시태그, H.U.B는 각각 씨스타, 블랙핑크, 소녀시대, 원더걸스의 노래를 재해석한 무대를 선보였고, 뒤이어 김동한과 KARD, TRCNG, IN2IT, 헤일로의 화려한 퍼포먼스 무대도 이어졌다.

MC딩동의 소개로 「스타들 꽃길만 걷자」 라는 슬로건으로 꾸며진 무대 플라워<카펫-꽃길만 걸어요>는 사전에 미리 사연을 보낸 분들 중 추첨을 통해 현장에서 직접 사연을 읽고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는 코너로 관객들과 소통하는 시간을 가지면서 본공연을 더욱 기대를 끌었다.
마지막 3부에서는 위키미키, 빅톤, 우주소녀, SF9, 라붐 등의 무대를 포함하여 트와이스의 스페셜 스테이지와 우주소녀 엑시, SF9 인성의 듀엣, 워너원 김재환의 솔로 무대가 이어졌고, 마마무, 아이콘, 트와이스, 워너원의 무대가 이어졌다. 마지막 무대에서는 전출연진이 함께 정기고&소유의 《썸》을 부르며 아쉬움을 달랬다.

2일 차 에서도 전날(1일)과 비슷하게 1부<내 노래를 소개합니다> 2부<한 여름밤의 흥 Party>, 플라워<카펫-꽃길만 걸어요> 3부<여름밤의 SOME&띵(본공연)>으로 진행되었다.

비투비의 서은광과 이창섭이 1부의 MC를 보며 2일차 공연의 시작을 알렸다. 1부에서는 사우스클럽을 비롯해 위아영, NICK&SAMMY, 전민경, TREI, 빅플로가 객석의 환호를 불러일으켰다. 뒤어어 에이핑크 초롱과 보미가 MC를 보며 진행된 2부에서는 왈와리, FAVORITE, 그레이시, 14U, 더보이즈, Stray Kids, 에이스, 임팩트, 더 이스트라이트, N.Flying이 제대로 된 「흥 파티」를 선사하며 공연장의 열기를 더했다. 페스티벌의 마지막 3부에서는 샤이니의 민호를 필두로 NCT의 재형과 도영, 에이핑크 은지와 남주 등 다양한 스타들이 MC로 나섰다. 3부의 첫 시작은 구구단의 무대로 시작해 나인뮤지스 소진과 EXID 정화의 댄스 퍼포먼스는 관객을 더욱 열광하게 만들었으며, 모모랜드, 청하, 나인뮤지스, NCT127, AOA, EXID, BTOB, 에이핑크, 샤이니의 무대가 이어졌다.

국내 최대규모로 펼쳐진 '코리아뮤직페스티벌'은 그의 명성에 걸맞게 화려한 스케일을 자랑하며 최고의 뮤지션들이 선보인 다양한 무대와 이색적인 이벤트로 관객들을 열광케 했고, 잇따른 기사와 후기들이 이를 뒷받침 해 주고 있다.

글 : 박혜진 (한국예술원 뮤직비즈니스 전공)  |  기획 강현철 (한국예술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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