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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1월 04일 (금) 11:51 [제 759 호]
서인영 싱글앨범 「편해졌니」

“서정적인 멜로디, 다채로운 편곡” 돋보여
팝 발라드의 감성적인 멜로디와 음색 잘 어우러져

△서인영의 싱글앨범 편해졌니의 자켓
《사랑이라 쓰고 아픔이라 부른다》, 《잘가요 로맨스》, 《신데렐라》 등 다양한 장르를 넘나드며 수많은 히트곡들로 음악적 역량을 발휘하고 있는 서인영이 지난 10월 싱글앨범 「편해졌니」(1번트랙 편해졌니/ 2번트랙 Always/ 3번트랙 편해졌니(inst.)/ 4번트랙 Always(inst.) )로 돌아왔다. 타이틀곡 《편해졌니》는 팝 발라드 곡으로 감성적인 멜로디와 서인영의 음색이 잘 어우러져 곡의 애절함을 더했으며, 여기에 유명 작사가 김이나의 지원으로 곡의 완성도를 높였다.피아노 한대로 시작하여 풀세션으로 끝이 나는 대곡이지만, 서정적인 멜로디와 서인영의 담백한 보이스를 살리기 위해 다채로운 편곡을 접목시키지 않은 게 이 곡의 포인트다. 타이틀곡과 함께 담긴 수록곡 《Always》는 서인영만의 애절하면서도 담백한 보이스와 어쿠스틱 피아노소리가 돋보이는 곡으로 타이틀곡과는 다르게 피아노로만 구성되어 있지만, 서인영의 곡 표현력과 서정적인 분위기로 곡을 가득 채웠다. 또한 이별 후 느끼는 감정선을 망설임과 덤덤함으로 풀어낸 가사는 듣는이의 공감대를 자극한다. 담백한 보이스와 그녀만의 곡 표현력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여운을남기는서인영이이번에는어떤방식으로곡을표현하여대중들에게긴여운을남기고, 그들의 공감대를 자극할지 기대하며 이번 앨범 「편해졌니」를 추천한다. 이달의 문화 포스팅은 : 서대문 구민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음악, 예술, 공연 및 예술가 인터뷰>를 소개하는 문화전문 섹션으로 KAC한국예술원(서대문구 충정로 위치) 강현철 교수와 학생기자단이 기획하는 「아이러브 팝 아트 프로젝트」입니다. 글 : 박혜진 (한국예술원 뮤직비즈니스 전공) | 기획 강현철 (한국예술원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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