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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5월 17일 (금) 13:11 [제 772 호]
+A 청바지 모티브로 한 ‘블루진 展’ 열어

청바지 리싸이클링 가방 제조사 ‘플러스 에이’ 첫번째 아트전
다양한 분야 작가 초대, 청바지 모티브로 한 새로운 시도

△오는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가비에서 열릴 계획인 플러스에이의 첫 아트전 불루진 전시회 포스터
입고 버려지는 청바지를 리사티클링해 새로운 제품으로 재탄생시켜온 플러스에이가 이번에는 여러 분야의 작가를 초대해 청바지를 모티브로 한 첫 번째 아트전인 「블루진전」을 연다.
오는 5월 22일부터 30일까지 갤러리 가비(용산구 소재)에서 오전 11시 오후 6시까지 진행되는 「]불루진전」에는 서울대학교 서양미술학과를 졸업하고 홍익대학교에서 사진학을 전공한 윤정비 작가를 비롯해 황혜선, 김현지, 최정화 작가등 4명의 여류작가들의 독특한 작품들이 선보인다.

「맥커슨」이라는 브랜드를 시작으로 문화적 가치를 높일 수 있는 다양한 프로젝트들을 진행하고 있는 플러스 에이는 이번에는 유에이디 건축사무소의 후원 아래, 여러 분야의 작가들을 초대해 청바지를 모티프로 한 새로운 도전을 전시회에 담아낼 계호기이다. 플러스에이는 앞으로도 더 많은 아티스트들과 함께 일상 속 디자인과 아트의 만남이라는 새로운 문화 트렌드를 이끌어 나갈 수 있기를 기대합니다.
특히 최정화 작가는 플러스에이에서 매커슨의 청 리사티클링 가방 디자이너로 참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최정화 작가는 미국 뉴욕의 패션공과대학 (Fashion Institute of Technology) 에서 시각디자인 (Communication Design) 을 전공했으며, 글로벌 핸드백 제조업체인 시몬느와 세계적인 커뮤니케이션 네트워크인 DDB 월드와이드 한국 지사에서 인턴쉽을 마치고 현재 플러스에이의 소속 디자이너로 핸드백 브랜드인 「맥커슨」에서 가방 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개인전 「Symbiosis」 (DM갤러리, 2013) 「감귤노마드」 (DM갤러리, 2014), 「5회 하늘거울전_Money」 (각 갤러리, 2009) 「personal identities」와 「recycled」 (NLCS Jeju, 2011-2013) 전시에 참여했다.
학창시절, 교내 패션쇼 「Fantasy Fashion」에서 1등상 「The Most Wearable award」 (2012), 2등상 「The Best Quality & Material award」 (2013) 등의 경력이 있다. 2016년에는 심사위원 자격으로 패션쇼에 참여하기도 했다.
「블루진」 전시에 플러스에이 소속 영아티스트로 참여했다.
ⓒ sdmnews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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