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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08월 02일 (금) 15:11 [제 779 호]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 ‘열린 서대문’

천 명 이상 ‘공감’ 얻은 주민 제안, 구청장이 동영상 답변
이달 22일부터 운영, 각종 정책 아이디어 제안 가능

△서대문구 홈페이지 초기 화면에서 ‘구청장에게 바란다’의 ‘제안’을 클릭하면 정책제안 플랫폼 ‘열린 서대문’에 접속할 수 있다.
서대문구가 민선 7기 2차년도를 맞아 구민에게 한발 더 다가가기 위한 새로운 제안 제도를 선보인다.
구는 구민들이 쉽고 재미있게 각종 정책 아이디어를 낼 수 있도록 온라인 정책제안 플랫폼 「열린 서대문」을 구축하고 이달 22일부터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서대문구 홈페이지 전면에 배치된 「구청장에게 바란다」의 「제안」을 클릭하면 접속할 수 있다.

타인이 제안한 내용에 「공감」의사를 표시할 수 있는 것이 「열린 서대문」의 특징이다.
구는 자치분권 시대를 선도하는 지방정부로서 구민 목소리에 더욱 적극적으로 귀 기울이기 위해 이 같은 방식을 적용했다.
모든 제안은  공개로 등록되며 각 제안은 30일 동안 「공감」을 받을 수 있는데, 50명 이상이 공감을 표하면 관련 부서에서 검토 과정을 거쳐 답변 내용을 올린다.

특히 1000명 이상이 공감을 누른 제안에 대해서는 문석진 구청장이 동영상을 통해 직접 구두로 답변한다. 이 내용은 텍스트로도 동시에 제공된다.
여러 번 공감을 누르더라도 IP 체크를 통해 중복 카운트되지는 않는다.
ⓒ sdmnews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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