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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 이달의 문화포스팅
2019년 10월 01일 (화) 16:38 [제 783 호]
축구매니아 ‘크리스 유’ 의 사커 스토리

전 세계 축구팬 열광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에 대한 전망과 예측

△2018-2019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토트넘 손흥민 경기 사진
올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가 지난 8월10일 개막하면서 전 세계 축구팬들의 기대감을 자아냈다. 또한 이번 시즌 첫 도입된 VAR시스템과 리그 경기에서 승격 팀들의 좋은 기량으로 많은 축구팬들이 승격팀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면서 리그의 분위기는 더욱더 뜨거워졌다. 그래서 이번에는 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에 대해 소개하려 한다. “EPL 최다우승팀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9/20시즌에도 가능할까? 솔샤르 감독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18/19 시즌에 주축선수의 부재, 공격과 수비의 불안감을 보여주고 최다우승팀이라는 이름에 걸맞지 않게 리그 6위라는 좋지 않은 결과와 챔피언스리그티켓을 얻지 못하면서 팬들에게 큰 실망감을 주었다. 그래서 이번 여름 이적시장에서 해리 매과이어(수비수), 다니엘 제임스(윙어), 완 비사카(수비수) 3명에 선수를 영입하면서 수비와 공격을 보완 했지만 공격수인 루카쿠와 산체스가 팀을 옮기면서 대체자원이 부족 하다. 또한 이번 시즌 리그 1라운드 첼시전에서는 4:0 대승을 거뒀지만 2라운드, 3라운드에서 페널티킥 실축과 다시 수비의 불안감을 드러내면서 1:1 무승부와 2:1 패배를 하면서 1승 1무 1패로 아쉽게 리그를 시작했다. 아직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대체자원과 수비 보완이 시급한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그럼 에도 불구하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기대를 하게 만드는 팀임에는 분명하다 “제2의 레스터시티”를 꿈꾸는 승격팀들 이미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를 경험한 팀인 노리치시티, 셰필드 유나이티드, 아스톤빌라가 승격되면서 축구팬들의 관심이 높아졌다. 현재 각 3팀 모두 3라운드까지 경기한 결과, 3팀 모두 1승을 기록했다. 그리고 각 3팀의 주축선수들인 테무푸키(노리치시티), 빌리샤프(셰필드), 존 맥긴(아스톤빌라)이 좋은 움직임과 골을 기록하면서 리그에 적응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잉글랜드2부 리그에서 우승과 득점왕을 한 노리치시티의 주축선수인 테무푸키는 프리미어리그에서 놀라운 적응력과 득점력을 보여주면서 현재 3경기 5골을 기록 중이고 EPL 파워랭크 1위를 달성하면서 팬들은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 이번 시즌에서 승격팀들이 좋은 기량과 조직력을 유지한다면 이번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전망이다. 공은 둥글고 언제라도 기적은 일어날 수 있는 곳이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이기 때문이다. 19/20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새롭게 도입한 VAR시스템 이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VAR시스템이 처음으로 도입되면서 화재를 끌었다. VAR은 Video Assistant Referee의 약자로 영상 보조 심판이라고 한다. 지난 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는 VAR시스템에 반대를 했지만 타 리그에서 시스템이 최적화되면서 공정성을 중요시하는 프리미어리그도 이번 시즌에는 변화를 준 것으로 보인다. 그래서 치열하고 거친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에 VAR시스템이 도입되면서 수많은 변수를 가지고 올 것 이라고 생각된다. 과연 VAR의 혜택은 어떤 팀이 가장 많이 보게 또 어떤 팀이 눈물을 흘리게 될지 궁금해 진다. 이번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의 관전 포인트는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문제점 보완, 승격팀들의 기량, 이번에 새로 도입한 VAR시스템이 가지고 올 수 있는 변수인 것 같다. 그리고 현재 우리나라를 대표해서 영국 무대를 누비는 손흥민 선수의 활약과 현재 최고의 공격진들을 보유한 리버풀, 맨체스터 시티, 아스널, 토트넘의 우승경쟁 또한 관전 포인트 중 하나인 것 같다. 글·크리스 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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