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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0월 01일 (화) 17:15 [제 784 호]
100여 개 부스 메이커 전시 및 일반 진로체험 진행

요즘 대세는 메이커! 2019 서대문 청소년 진로박람회
이달 27일 서대문 청소년 메이커×진로박람회 열려

△서대문구가 9월 27일 서대문독립공원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2019 서대문 청소년 MAKE × 진로 박람회를 연다. 사진은 지난해 같은 장소에서 열린 청소년 진로 박람회 모습.
청소년들의 진로 탐색과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이달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서대문독립공원과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서 「2019 서대문 청소년 MAKE × 진로 박람회」를 연다. 이날 행사에는 서대문구와 인근 지역 초중고등학생, 학교 밖 청소년, 사회적 배려 대상 청소년, 학부모 등 모두 2500여 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7회째를 맞는 올해 박람회는 「창업진흥원」과 함께 청소년들이 ‘메이커’를 경험하고 메이커 문화를 접할 수 있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 메이커(Maker)란, 다양한 도구를 활용한 창의적 만들기를 통해 자신의 아이디어를 실현하는 사람을 뜻한다. 필요한 것을 만들고 작업하는 과정을 통해 자신의 재능을 발견하고 진로탐색을 위한 착안점을 얻을 수 있다. 이번 박람회에는 메이커 전문가와 직업인 멘토,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100여 개 부스에서 청소년과 어린이를 위한 「메이커 전시체험」과 「일반 진로 체험」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행사장 내 「메이커 탐색존」에서는 가상현실 스포츠 체험, 게임 크리에이터, 건축가, 태양광 자동차, 로봇공학, 화학공학, 식용곤충, 드론 등을 주제로 한 부스가 마련된다. 「메이커 놀이존」에서는 코딩, 로켓만들기, 금속공예, 자전거와 햇빛으로 에너지 만들기, 캘리그래피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진로존」에는 웨딩플래너, 북디자이너, 사회복지사, 직업군인, 경찰관, 변리사, 약사, 박물관학예사, 천문학자, 바리스타, 파티플래너, 아나운서, 성우, 배우, 항공승무원, 댄스안무가 등 다양한 직업인을 만나 상담할 수 있는 부스가 운영된다. 이 밖에도 「금속 및 목공 제작」, 「대학생 멘토링」, 「진로 상담」 부스를 방문할 수 있다. 서대문구가 주최하고 서대문진로직업체험지원센터가 주관하는 이 박람회는 2014년 여성가족부 「최우수 청소년활동」으로 선정되고 많은 기관들이 벤치마킹을 오는 등 청소년 진로를 위한 대표적 지역 행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문의 아동청소년과 330-12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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