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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 축사
2019년 12월 02일 (월) 11:24 [제 787 호]
한결같이 진솔하고 근면한 모습, 노고에 감사를

지역사회 이슈, 균형있는 시각으로 보도, 여론 이끌어

△김 영 호국회의 (더불어민주당 서대문을 )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구(을) 국회의원 김영호입니다. 1993년, 지역 언론을 열망하던 주민의 성원에 힘입어 「서대문사람들」이 창간된 지 벌써 26년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축하드립니다. 그야말로 정보의 바다에 빠져 살고 있는 시대입니다. 분초 단위로 새로운 정보가 쏟아져 나오는 이 시대에 지역 신문사로서 26년이라는 시간의 무게는 결코 가볍지 않을 것입니다. 한결같이 진솔하고 근면한 모습으로 창간 26주년이라는 위업을 달성하신 그간의 노고에 박수를 보냅니다. 그동안 「서대문사람들」은 서대문 주민의 다양한 목소리를 대변하며 명실 공히 서대문의 대표 지역 언론으로 자리매김했습니다. 지역과 사회의 이슈들을 균형 있는 시각으로 바라보며 지역민들에게 크고 작은 소식을 전해주는 유익한 신문으로 지역 소통과 여론 형성에 큰 역할을 해 왔습니다. 창간이래 꾸준히 진실하고도 알찬 정보를 전해주기 위해 애써 오신 「서대문사람들신문사」 관계자 여러분께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앞으로도 서대문지역을 대표하는 신문으로써 지역민께 진솔하고 바른 소식을 전하는 언론의 역할을 충실히 해주시리라 믿습니다. 다시 한 번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서대문사람들」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국회의원 김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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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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