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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12월 02일 (월) 11:25 [제 787 호]
친숙한 지역언론 자리매김, 발자취 뜻깊어

건전한 비판과 보도 바탕, 정의로운 언론 구현해주길

△우 상 호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서대문갑)
안녕하십니까. 더불어민주당 서울 서대문갑 국회의원 우상호입니다.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창간 26주년을 진심으로 축하드리며, 1993년 창간 이후 바른 지역 언론을 형성을 위해 애써오신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임직원분들과 독자 여러분 모두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바른 지역언론을 열망하던 서대문 구민들의 성원에 힘입어 창간된 서대문사람들신문사는 지역 언론의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며 지방자치의 정착과 지역문화 창달을 위해 쉼 없이 달려와주었습니다. 구민들과 함께 소통하고 교류하며 서대문구민의 가장 친숙한 언론으로 자리매김하기까지 그간 발자취가 대단히 뜻 깊다고 생각합니다. 지금까지 그래왔듯 앞으로도 서대문구만의 참신하고 유익한 정보 전달을 위해 노력해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건전한 비판과 언론보도를 바탕으로 더욱 정의로운 언론을 구현하는 데에 많은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주시길 바랍니다. 저 또한 서대문구민들의 작은 소리에도 귀 기울여 들으며 서대문구의 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함께 해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 번 서대문사람들신문사 창간 26주년을 축하드리며, 서대문사람들신문사 가족 여러분의 건승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국회의원 우상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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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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