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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대 국회의원 선거(4.15), 지방의원 보궐선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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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03월 02일 (월) 15:15 [제 797 호]
제21대 국회의원선거(서울 서대문구 을) 미래통합당 송주범 예비후보 출마선언문

“서대문발전의 주범”
다양한 경험, 일할 줄 아는 능력 키워

△미래통합당 송주범 예비후보
『서대문구민의 사랑을 일로 보답하겠다』고 밝힌 송주범 예비후보는 미래통합당 서대문을 지역의 경선후보로 출마의 변을 밝혔다.
21대 국회의원 광진을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후원회장을 맡아 눈길을 끌기도 한 송주범 예비후보는 『서울시의회 의원 당시 예산결산위원장을 맡아 서대문구에 2400억원의 예산을 확보, 홍제천 복원과 홍제고가 철거, 서부경전철 유치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왔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오세훈 전 서울시장이 후원회장으로 나서준 계기에 대해서도 『서울시예산결산 위원장일때는 많이 부딪치고 협의하는 사이였지만, 당대표선거때 도와준 인연으로 후원회장을 맡아주었다』고 설명했다.
송주범 예비후보는 『인구가 줄고 있는 다른 자치구들과 달리 오히려 재개발 등으로 인구가 늘어나는 서울의 몇 안되는 자치구인 서대문구는 상대적으로 인프라가 부족해 결과로 인정받는 일할 줄 아는 의원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고 정두언 의원의 보좌관이자 마지막을 지킨 동생으로서 서울시의원, 정두언국회의원 보좌관으로 지역 내 각종 민·숙원 사업추진, 다양한 주민들의 민원 해결 등을 통해 ‘일’ 할 줄 아는 능력을 키워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LG디스플레이 경영지원그룹 상임고문 과 포스코건설 인프라사업부(지하철담당) 자문역을 지내면서 경영능력과 경제를 아는  「기업형·실무형 인재」로 경험을 쌓아왔다.

『식당의 음식맛은 간판이나 색깔이 바뀐다고 달라지는 것이 아니라 주방장이 바뀌어야 한다』는 말로 의지를 밝힌 송주범 예비후보는 서대문에 산적해 있는 현안들을 그간 준비한 비전과 정책 및 발전전략을 통해 해결해 나가기 위해 출마를 결심했다고 설명했다.
ⓒ sdmnews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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