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27 (수)
 
기사검색
 
행정
사회, 안전
복지
단신
동정
주민자치시대, 주민이 힘이다
서울시 뉴스
> 자치 > 사회, 안전
2020년 03월 18일 (수) 13:56 [제 799 호]
반론보도문 “늘 배움터 수강생 코뼈 골절, 경찰 조사중” 반론보도문

귀 사의 제 794호 1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늘 배움터 수강생 코뼈 골절, 경찰 조사중」이라는 제목의 기사에 대해 다음과 같이 반론보도를 요청합니다.
본 신문은 지면으로는 지난 2월 7일자 인터넷신문으로는 2월 11일자 메인페이지에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늘 배움터 수강생 코뼈 골절, 경찰 조사중」 이라는 제목으로 서대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와 수탁기관인 은평성결교회에 대해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사실 확인 결과 「은평성결교회에서 임명한 센터장의 전문성과 그러하기에 적절한 대처를 못했다」라는 내용은 일방 주장만을 바탕으로 한 것으로, 센터장 기준도 서울시운영지침에서 제시한 기준보다도 상회하는 수준으로 지식이나 경험이 있다는 사실을 확인하였습니다.
그리고 수탁과정에서 장애전문법인이 탈락하고 경험이 없는 교회가 수탁되었다는 것에 대해 내외부전문가로 이루어진 수탁자적격심사에서 공정한 심사로 위수탁이 이루어졌다는 것이 확인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마지막으로, 발달장애인 전문가도 없고 대응매뉴얼이 없다는 보도내용은 센터측에서 2019년 서울시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 사업안내에 매뉴얼로 제시된 절차에 의해 보호자가 신고하기 전 서대문구청과 서대문경찰서에 신고하였던 사실을 확인하였고, 발달장애인 전문가가 아니라는 내용에 대해서는 동일한 서울시운영안내규정 중 인력구성 및 자격조건을 확인한 결과 센터장과 교사들이 발달장애인전문가 조건에 충분히 자격이 있음을 확인되어 이를 반론보도 요청합니다.

<이 반론보도문은 은평성결교회측의 요청에 따른 것입니다>


바로잡습니다
지난 794호 1면, 발달장애인 평생교육센터 늘배움터 수강생 코뼈골절 제하의 1면 기사 중 오 회장은 또 『서대문발달장애인평생교육센터는 은평성결교회가 위탁 법인을 맡고 있으나 수탁 과정에서 장애인 전문법인이 탈락하고 교회사령부 경력으로 위탁이 결정됐고, 센터장 역시 발달장애 전문가가 아닌 사회복지사 출신이 채용되면서 대처가 적절하지 못할 수 밖에 없었다』는주장도 펼쳤다.는 부분에 대해 「교회사령부」를 「재단법인 은평성결교회」로 바로잡습니다. 또한 늘배움터 센터장 이름을 「오은영」에서 「오은경」으로 바로잡습니다

ⓒ sdmnews
seodaemun@korea.com
 

회사소개 이용약관 개인정보보호정책 광고안내 구독안내
서대문사람들신문사/발행인 정정호  esdmnews.com Copyrightⓒ 2006   All rights reserved.
서울 서대문구 성산로7안길 38 B동 301호/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서울다-3012/등록일자 1993.6.8 Tel: 02) 337-8880 Fax: 02) 337-885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