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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10월 19일 (월) 12:43 [제 818 호]
영화로 보고 느끼는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

관행적 업무처리 지양, 불편규제 적극 개선

서대문구는 지난 22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3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마인드 함양 및 규제개혁 의식 제고를 위한 「영화로 보고 느끼는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마이클 맥고완 감독의 영화 「해피엔딩 프로젝트」가 상영됐다. 이 영화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아내를 위해 직접 맞춤형 새 집을 지으려는 한 노인이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관료주의적 규제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 속 사례를 통해 행정 전반에 걸친 관행적 규제를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 직원은 『규제 때문에 고통 받는 평범한 노부부의 a서대문구는 지난 22일 구청 6층 대강당에서 30여 명의 공무원을 대상으로 적극행정 마인드 함양 및 규제개혁 의식 제고를 위한 「영화로 보고 느끼는 규제개혁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

생활 속 거리두기 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된 이날 교육에서는 마이클 맥고완 감독의 영화 「해피엔딩 프로젝트」가 상영됐다.
이 영화는 알츠하이머에 걸린 아내를 위해 직접 맞춤형 새 집을 지으려는 한 노인이 건축 인허가 과정에서 관료주의적 규제 때문에 큰 어려움을 겪는 내용을 담고 있다.

기존 강의식 교육에서 벗어나 영화 속 사례를 통해 행정 전반에 걸친 관행적 규제를 느끼고 생각해 볼 수 있는 기회로, 참석자들의 많은 호응을 얻었다.
한 직원은 『규제 때문에 고통 받는 평범한 노부부의 이야기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며 『어렵게만 생각했던 규제개혁에 대해 많이 공감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관행적 업무처리 방식을 지양하고 구민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규제를 적극 발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야기가 마음에 깊이 남았다』며 『어렵게만 생각했던 규제개혁에 대해 많이 공감하는 기회가 됐다』고 전했다. 구 관계자는 『관행적 업무처리 방식을 지양하고 구민 일상생활에 불편을 줄 수 있는 규제를 적극 발굴,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문의 기획예산과 법무팀 330-10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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