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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08월 30일 (월) 18:57 [제 846 호]
전동 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법규 위반 집중 단속

서대문경찰서, 위반행위 경고 계도 병행 법규준수 당부

△서울서대문경찰서(서장 강기택)는 개인형이동수단(PM)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서울서대문경찰서(서장 강기택)는 개인형이동수단(PM) 이용자는 매년 증가하면서 이로 인한 교통사고 위험성이 증가하고 있어 이에대한 집중단속을 실시한다.
지난 5월 13일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이동수단(PM) 법률 개정 취지에 따라 교통사고 위험성이 높은 행위는 단속, 시민의 법규 준수 인식 확산이 필요한 위반행위는 경고 또는 계도를 병행할 계획이며 시민들에게 법규 준수를 홍보했다.

범칙금 부과대상은 ▲음주·무면허·약물운전(범칙금 10만원), ▲동승자 탑승(범칙금 4만원), ▲신호위반·중앙선침범·보도통행(범칙금 3만원), ▲야간 등화장치 미작동(범칙금 1만원) 이 해당된다.
또, 과태료 부과대상은 ▲13세 미만 어린이가 운전할 경우 과태료 10만원, ▲안전모 미착용 과태료 2만원 등이 해당한다.

한편 서대문구 관내 옥외전광판, VMS, SNS 등 활용해 「개정법 내용 및 안전수칙」에 대해 지속적인 홍보 활동을 병행할 예정이며 전동킥보드는 바퀴가 작고, 서서 타는 만큼 중심이 높으므로 기본 안전수칙과 교통법규를 준수하는 것이 중요하다.
ⓒ sdmnews
seodaemun@kore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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