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2.04 (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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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호국보훈의 달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6월은 국가와 민족을 위해 고귀한 목숨을 바친 호국영령과 순국선열의 참뜻을 기리는 호국보훈의 달이다. 매년 이때가 되면 평소 보훈처 공무원으로서 나라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을 생각하...
청년에게 대안이 되는 동네 만들기
우리 서대문구는 20-39세 청년인구가 2015년 기준으로 전체 인구의 31.9%를 차지한다. 25개 자치구 중에서 8번째로 청년인구비율이 높은 자치구다. 인구의 1/3이 청년인데 이들의 삶은, 살림살이...
특별기고 / 2017년 호국보훈의 달을 맞으며
우리는 국내외적 위협과 혼란을 온 국민이 힘을 모아 슬기롭게 극복해 냈다. 장미 대선을 통해 새로운 정부가 출범해 보다 격상된 국가의 도약을 위해 발 벗고 나섰다. 성숙한 우리 국민들의 의...
내가 겪은 오늘날 청년들의 생존기
>>  장면1 1년살이를 아시나요?지금 시의회에는 날 도와주는 30대 후배 녀석이 있다. 2016년에 1년 계약직으로 채용되어서 작년 한해를 잘 넘기고 올해도 재계약을 할 수 있었다. 재...
등산객 화재 유발 물품 갖고가지 말아야
봄철 건조한 날씨로 인해 산불발생이 올해 들어 지난 4월까지 392건 발생해 160.7ha의 피해를 입었다. 특히 얼마전 발생한 강원도 화재는 건조한 공기와 거센 바람, 그리고 소나무의 송진 등으로...
형제 없는 시대, 형제애 넘치는 한국 민주주의를 꿈꾸자
우리는 대통령 탄핵 이후 촛불을 거쳐 새로운 정부의 출범을 목도하고 있다. 일련의 과정을 보며 한국 민주주의의 힘을 느낄 수 있어서 행복했다. 그런데 대선결과를 보며 한 가지 걱정이 생겼다...
‘미스터 홍제천’의 동네방네 4 /
지난 호까지 우리 동네의 자연을 어떻게 지키고 보존할 것인지를 다뤘다면 이제는 지역의 사람살이에 대해 이야기해보려고 한다. 우리는 그들을 청춘이라는 싱그러운 이름으로 부르지만 요즘 청...
‘미스터 홍제천’의 동네방네 3
혹시 내셔널트러스트(National Trust) 운동이라는 것을 들어보셨는지 궁금하다. 한국어로 국민신탁운동이라고 풀이되는 이 운동은 시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운동을 통해 자연 및 문화유산 지역의 ...
아이들의 울음소리에 귀 기울여야 할 때!
저출산의 그늘 속 아이 울음소리가 줄어들고 있는 한국사회에서 최근 아이들의 울음소리가 부쩍 늘어나고 있다. 하지만 그것은 탄생의 축복이 아닌 학대의 고통이 자아내는 말 그대로 「울음」소...
‘미스터 홍제천’의 동네방네 2
우리에게 안산은 어떤 의미일까? 아마 많은 서대문 주민들이 안산을 운동과 산책 용도로 많이 이용하실 것이다. 그런데 안산이 우리에게 주는 의미는 그 이상이다. 도시에 사람과 자동차가 늘어...
‘미스터 홍제천’의 동네방네 1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서대문구에 있는 산이다. 무악산, 길마재로도 불리며 정상인 동봉수대에서의 경치는 서울에서 손에 꼽을 정도로 좋다. 봉원사가 이 산에 위치해 있으며 연세대학교, 이화...
3.1 절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
 1919년 3월 1일은 한민족이 일본의 식민통치에 항거하고, 독립선언서를 발표함으로써 한국의 독립의사를 세계만방에 알린 날이다. 2017년 정유년, 벌써 올해로 98주년 삼일절이다. 조국의...
업무용 오피스텔의 주거용 전환
임대사업자인 박모씨는 분양업자 김모씨로부터 약 5년전 오피스텔 5채를 분양받아, 이 중 1채를 악세서리 제조 판매업을 하는 이씨에게 임대했습니다. 임대차 계약체결시 박모씨는 김모씨에게 자...
호국보훈과 비군사적 대비
2017년 희망의 정유년 새해가 밝았다. 많은 사람들이 새해가 되면 이루고자하는 소망을 꿈꾼다. 모두가 목표를 이루어 발전할 수 있기를 기대하며 특히 우리 대한민국이 더욱 발전하고 살기 좋은...
오피스텔과 세금
사업가 박모씨는 약 5년전 노후생활 및 자금융통을 위하여, 5채의 오피스텔을 분양받았습니다. 당시 오피스텔 분양업자 김씨는 박씨에게 ‘오피스텔’로 고율의 임대수익을 기대할 수 있을 뿐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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