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6 (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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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칼럼/홍제천의 봄 > 기고
호국정신으로 갈등과 분열 넘어 통일로
5월이 주변에 소중한 사람들을 생각하는 가정의 달이였다면 6월은 나라를 위해 헌신한 이들을 기리는 호국 보훈의 달이다. 6월에는 6월6일 현충일과 6.25 전쟁 6.29 제2 연평해전과 같이 나라를...
애국심이 절로 나는 대한민국을 꿈꾸며
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기 전에는/그는 다만/하나의 몸짓에 지나지 않았다./내가 그의 이름을 불러 주었을 때/그는 나에게로 와서/꽃이 되었다. 김춘수 시인의 「꽃」의 첫 부분이다. 서울지방...
스스로 건강지키기
주간근무 이틀째, 아침을 거르고 출근한덕에 나의 배꼽시계가 종을 울리고 있었다. 때마침 같이 울리는 구급 출동소리 『홍은여섯, 구급출동하세요~ 토혈환자입니다~』토혈환자라는 소리에 ...
어린이집 CCTV 의무설치가 아동 폭행의 근본 해결인가
인천 어린이집 교사 원아 폭행사건으로 요즘 떠들썩하다. 그럴만도 한게 어린아이를 맡아 보육하는 교사가 폭행하였다니 부모 입장에선 참 기가막힐 일이다. 그동안 사후약방문으로  솜방망...
서대문 도서관 근무 3년을 돌이켜보며
 2012년부터 서대문도서관에 근무를 시작하면서 어린 시절 도서관에 대한 추억을 떠올려 보았다. 대부분의 도서관 이용자들도 많은 추억을 간직하고 있을텐데 내 경우 초등학교 시절 도서관...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와 국가안보
전시작전통제권 환수에 대한 의견 논란이 뜨겁다. 국가의 자주 독립과 관계없을 뿐 아니라 국가안보에 직결되는 문제이기 때문에 신중해야 한다는 주장과 군사주권포기, 안보 무능력 주장이 대립되고 있는 것이다.전...
동일한 보험집단 내 동일한 보험료 부과 기준 마련하자
1977년 도입된 우리나라 건강보험은 12년만인 1989년에 전국민 건강보험을 달성하여 모든 국민들이 동일한 의료서비스 혜택을 받는 나라가 되었다. 도입된 지 37년이 지난 지금은 미국의 오바마...
9.28 서울수복을 생각하며
돌아오는 9월 28일은 6.25전쟁 당시 전세를 역전시키고 우리 국민에게 희망을 주었던 서울수복 64주년이 되는 날이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고 평화롭게 생활하며, 다양한 경...
국민과 함께하는 2014 을지연습
만약 갑작스런 적의 공격으로 도로, 공항, 항만, 발전소, 가스, 상·하수도 등 국가의 중요시설이 파괴되고, 대규모 인명피해가 발생해 사회가 극도의 혼란이 빠지게 된다면 우리는 어떻게 해야...
호국보훈의 달, 우리의 작은 실천
6월은 나라사랑 호국보훈의 달이다.녹음이 푸르른 6월이지만 우리에게는 늘 아픈 기억을 떠올리게 한다. 현충일과 6.25가 있는 호국보훈의 달은 온 국민이 역사의 장마다 새겨져 있는 순국선열과...
특별기고/때 이른 이상 고온 식중독 조심해야
최근 예년에 비해 날씨가 갑자기 따뜻해지는 고온현상으로 인하여 보름 정도 빨라졌다. 따라서 벚꽃축제, 야유회 등 나들이와 야외활동이 많은 봄철은 식중독 사고가 여름철보다 많이 발생하고 ...
아베 수상의 신사참배, 국민적 모욕 느껴
2013년 12월 26일 오전 11시 30분. 잊지 못할 시간이다. 수백명의 취재진이 열을 올리고, 취재 카메라는 연신 플래시를 터트렸으며, 공중의 방송용 헬기는 이 장면을 실시간 생중계했다. 일본 아...
노후생활 안정 기초연금법 조속 시행 돼야…
갑오년(甲午年) 청마(靑馬)의 새해가 밝았다.  새로운 해를 맞아 말처럼 힘차게 도약하기 위해서는 사회구석까지 배려하는 촘촘한 사회복지체계가 구축이 무엇보다 필요하다. 그중 사...
서대문 도서관 직원 2인 "꿈을 찾아주는 재능기부"
우선 세계적으로 유명한 일화로 마이크로소프트사 회장인 빌게이츠는 「내 아이들에게 당연히 컴퓨터를 사줄 것이다. 하지만 그보다 먼저 책을 사줄 것이다, 오늘의 나를 만든 것은 동네 도서관...
무한도전 유재석이 보여주는 낮춤의 미덕
얼마전 끝난 모 방송국의 무도가요제에  정말 많은 인파가 모였다. 수많은 인파들은 안전라인도 무시하고 경호원들이나 장내 안나운서의 지시도 전혀 따르지않고 두시간넘게 혼란이 지속 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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