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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의 골프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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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야기(39)골프인구 증가따른 퍼블릭 골프장 유망
골프장의 수가 400 여 곳을(2009년 말 예상 기준) 바라보게 되었고, 골프장의 년 간 이용객 수도 2900만에 이르고 있고, ‘07년 말 현재 골프시장규모 역시 2조8천억(’07년 말 기준)에 이르게 ...
골프 이야기(38)/영어 못하면 LPGA 출전 못한다
미국여자프로골프협회(LPGA)가 내년(‘09년)부터 외국선수들을 대상으로 영어사용을 의무화하는 방침을 발표했다. LPGA TOUR에 합류한 선수들에게 2년간 유예기간을 준 후 구술시험을 통과하지 ...
골프 이야기(37)/골프미래의 희망 열리나?
최근 초등학생의 해외 유학이 급증하고 있다고 한다. 작년(2007년) 서울의 해외유학생은 1만 5000여명으로 2년전의 두배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6월 18일(‘08년) 서울시교육청 조사에...
골프 이야기(36) 골프미래의 희망 열리나?
「하늘 향해 키를 겨누고 서서 연초록 잎을 피워 올리고 있는 껑충한 미루나무나 하염없이 쳐다보다가, 시들어가는 진달래 잎사귀나 한 번 더 만져보고, 나는 그만 돌아 섰을 것이다」「지난 가...
골프 이야기(35)골프미래의 희망 열리나?
얼마 전 5일장이 서는 날 장에 나갔더니 점유된 아스팔트 도로위에 널려있는 푸성귀 나부랭이들이 날 데려가 달라 아우성이었던 모양이다. 모른 채 할 수 없어 상추 2종과 오이, 가지, 딸기, 참...
골프 이야기(34) 음택과 골프장 2
어쩌면 책의 제목이 말해주듯 사대부가 진정 살만한 곳을 찾아 헤매였던 것인지도 모른다. 즉, 몰락한 사대부로서 진정한 유토피아를 찾고자한 것 아닌가 싶다. 해서 내용 여러 곳에서 풍수지리...
골프 이야기(33) 음택과 골프장 1
지난 5월9일은 ‘토지’의 작가 박경리 선생이 「토지에 누운」 날이다. 선생의 고향인 통영의 앞바다와 한산도가 내려다보이는 산양읍 신전리 미륵산 기슭에 안장된 것이다. 하관식에는 딸인 김...
골프 이야기(32)/골프아카데미를 위한 제언(3)
국내에서 운영되고 있는 골프아카데미의 단점을 꼽아보면 대충 이렇다.1) 시설부담에 따른 제대로 된 시설의 골프아카데미의 태부족2) 성인과 같은 국내 골프장 그린피의 부담3) 개인프로에게서...
골프 이야기(30) 골프아카데미를 위한 제언Ⅱ
‘99년 주니어 등록선수 239명이었던 한국은 ’07년 말 현재 2,000명에 이르고 있다. 대한골프협회(KGA. 회장 윤세영)산하 초·중·고·대학연맹 외에 각 시도 등 19개 단체로 이루어진 아마추어...
골프 이야기(30)/골프아카데미를 위한 제언
전 세계 62억의 인구 중 약 5800여만명(0.94%)이 골프를 즐기고 있다고 한다. 세계 각국에 산재한 골프장 수는 36만1천857개로 밝혀졌다. 뿐만아니라 인구 1천만명 이상의 국가 중 골프장을 보유...
골프 이야기(29)/관악산 화기 막으려던 남대문의 화재
우리의 선조들은 건물을 지을 때도 「철학과 신념」을 담아냈다. 서울 남쪽 관악산의 화기를 막기 위해 지어졌다는 숭례문이 아이러니 하게도 지난 10일 불에 타 무너져 내렸다. 그 장면을 지켜...
골프 이야기(28)/세계적이며 값싸고 품격높은 골프코스들
얼마 전 결혼한 한 친구가 술자리에서 이렇게 고백했다. 『그깟 결혼 한 번으로 이렇게 세계관이 달라질 줄 몰랐어. 결혼 전엔 온 세상 여자가 다 좋았는데, 지금은 한 명 줄었어』 라고….무자...
골프 이야기(27)/세종대왕이 현대에 부활하는 이유
말만의 진수성찬이 잘 차려진 진보세력은 민생고와 노정권에 대한 환멸이 부른 총체적인 민심이반 앞에 속수무책으로 실용의 경제를 앞세운 보수세력에 압도, 한 시대가 종언을 고하고 있다. 국...
골프 이야기(26)반목도 질시도 없는 새시대 열리길
「우리사회에 실용주의 혹은 실리주의라 할 세력이 엄존한다」 문학계의 보수논객으로 불리우며 정권을 취한 이들에 의해 자신의 책이 「장례식」까지 당하고, 2005년 홀연 미국으로 도미해 하버...
골프 이야기(25)퍼블릭 골프장은 가능한가?
이른 저녁 산골 황토 집 한 켠에 놓인 장작더미로 마른연기가 희뿌옇게 오른다. 푸르른 하늘 아래 성스런 지상으로 맞닿은 야산 나무들은 낙옆을 떨구고, 비척 마른 채 서 있어선지 허허롭다. 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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