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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희의 골프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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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 이야기(24) 정직한 골프
「가을이 깊어지면, 나는 거의 매일 뜰의 낙엽을 긁어 모으지 않으면 안 된다. 날마다 하는 일이건만, 낙엽은 어느새 날아 떨어져서, 또 다시 쌓이는 것이다. -중략- 낙엽 타는 냄새같이 좋은 것...
골프 이야기(24)/정직한 골프
새로운 대통령선거를 앞둔 요즘의 뉴스를 점검해 보면 신당창당이다, 통합신당이다, 각 당의 대선주자들의 유세전에, 여론조사결과가 어떠니 등등, 온 국민들의 관심사 밖(?)의 일들로 언론이 들...
골프 이야기(23)/열정을 가진 프로들의 10가지 습관
5. 내 자신이 경영자이며 일의 주체라고 생각한다. 그러므로 문제가 주어지면 항상 주도적으로, 능동적으로 의사결정을 하며, 끝까지 물고 늘어져 해결해 낸다.골프는 유일한 스스로의 게임이다...
골프 이야기(22)열정을 가진 프로들의 10가지 습관
들녘에 곡식이 익고, 과일이 달콤하고 풍성해야 할 가을날 왠 비가 그리도 그치지 않고 내리는지…. 기상학자들은 이구동성으로 공업화로 인한 환경오염 등으로 기상악화와 지구전체의 온난화현...
골프 이야기(21)
팬싱, 권투, 야구, 승마, 골프…이들 스포츠의 공통점은 무얼까? 현대 스포츠라, 무엇보다 장갑을 착용하는 운동이라 말해야 옳지 않을까! 물론 골프에서는 젊은시절 필자는 물론 「스킨스의 제...
골프 이야기(20)
골프코스 허가에 실제 가장 커다란 영향을 미쳐온 관광지개발 인허가의 행정절차를 대폭 단축하기로 하게 됨에 따라 종전의 4년 안팎에서 이제는 2년 안팎으로 줄어들게 되어 시행사의 금리 등 ...
골프 이야기(19)
풍운아 존 델리 역시 3언더파로 단독 2위에 올라 16년 만에 본 대회의 2승을 노릴 수 있게 되었다. 한동안 술과 도박으로 끝없이 추락했었던 델리는 1라운드를 마친 뒤 『날씨가 너무 더워 연습...
골프 이야기(18)
올 시즌 마지막 메이저대회인 PGA챔피언십은 4대 메이저대회 중에서도 가장 박진감 넘치는 대회로 더 유명하다. ‘07년 올해로 89회째를 맞는 PGA챔피언십에서 일어난 에피소드 중에서도 5차례나...
골프 이야기(17)
<변명은 없다> 라는 자서전을 통해 세계에 알려진 레스링 선수 「카일 메이나드(Kyle Maynad)」는 팔다리가 없는 사지절단증 중증장애인이지만, 미국을 대표하는 아마추어 레슬링 선수다....
골프 이야기(16)
발원지에서 황사가 발생한 후 우리나라에 도달하기까지는 상류기층의 속도에 따라 다르지만, 24시간~51시간 정도 소요된다고 한다.황사가 주로 봄철에 집중적으로 발생하는 것은 겨울에 얼어붙어...
골프 이야기(15)
미국의 스포츠전문기자인 알렉스 트레니오프스키가 펴낸 「타이거 우즈 성공철학」이라는 책에는 우즈가 독실한 불교신자인 어머니 티타 우즈의 영향을 받아 마음을 잘 다스리고 있다고 해석하고...
골프 이야기(14)
‘90년대 후반의 IMF시대에도 땅값이 굳세게 오르기만 했다던 이곳엔, 요즈음 강변과 깊은 산골을 중심으로 전원주택공사가 한창이다. 「골프장시설 절대불가」라는 현 이기수 군수의 공언이 아...
골프 이야기(13)
골프코스부지선정을 위한 사전답사 차 두어 시간 산행을 하고 돌아오는 길가 산야에 뽀얀 키 큰 아카시아나무들에 취해, 잠시 거마를 행길에 세우고 그 짙은 향 내음을 맡아볼 여유를 가졌다. 일...
골프 이야기(12)
한 여름철 정오의 그것 같은 따가운 햇살이 내리쬐는 한낮. 오후의 시골은 한가롭기만 한데, 문득 저 남쪽지방의 여름철 무화과나무의 그늘이 그립기만하다. 아마도 잎사귀의 크기 만큼은 오동나...
골프 이야기(11)
엘리자베스 퀴블러 로스는 말한다. 『별에 이를 수 없는 것이 불행이 아니다. 불행한 것은 이를 수 있는 별을 가지고 있지 않은 것이다』 라고 말이다.갈 길을 다 다다른 사람은 돌아보는 일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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